- "친구가 낙태 3번 한 걸 '비밀'로 하고 남자를 소개해달라고 합니다"
- 산책중 말티즈한테 물렸다고 치료비 500만원 달라는 여성..."과하다vs견주의 자업자득"
- "20대 여성입니다. 남친의 '90세'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뒤에 결혼하고 싶어요"
- 소개팅에 나온 못생긴 여성 일부러 '국밥집' 데려간 남성이 밥 먹는 모습 보더니 '고백'한 이유
- "스무살 커플, 남친이 모텔비는 물론 '콘돔' 까지 더치페이 해요"
- "자리 많은데 왜 제 옆자리에 앉나요?" 도서관에서 어느 공시생이 받은 쪽지
- 미용실에서 '귀 파달라'고 주문했는데 '성매매' 하는 남자 취급한 여자친구
- 남편이 출장만 가면 집으로 '불륜남' 초대한 아내가 딱 걸린 이유
- 강릉행 고속버스 에어컨에 쓰던 마스크 끼워두고 간 신종 빌런
- "결혼 앞둔 언니 '상견례' 자리에서 신랑측에 앉은 5년 사귄 '전남친'을 보게 됐습니다"
- "넹 ♥♥"...학원 강사 남친에게 '여고생' 제자가 보낸 하트 이모티콘 보고 분노한 여성
- 커피 안 마신다고 '커피 머신' 청소 안 하겠다는 신입 "당연하다 vs 개념없다"
- 절벽 사이에 오른팔 낀 채로 죽을뻔 했다가 스스로 절단하고 살아 돌아온 남성
- 전참시서 전소미가 쓰던 '라벨 프린터기' 예뻐서 여친한테 사줬다가 욕 먹은 남성
- "일 못하고 예쁜 vs 일 잘하고 평범, 어떤 알바생 잘라야 할까요?"...한 카페 사장의 고민
- 면접 합격했다며 출근하라더니 '급여' 조건 물어보자 '탈락' 시켜버린 중소기업
- 당근마켓서 아이 부모에게 닌텐도 팔았다가 협박 당한 판매자 (대화 내용)
- 한 여성이 '성악설' 믿게 됐다는 돌싱 남친이 데려온 10살 아들의 만행
- 65년 전 미국 토론 방송서 미래의 중국을 정확히 예측한 한국인 고등학생 (영상)
- 남친 '라코스테 가디건+향수' 사주고 생일날 저렴이 '귀걸이 100개 세트' 받은 여친
- "여친 폰에 깔린 배달 앱 마지막 배송지가 '모텔'이었습니다"
- "민폐인거 아시죠?"…대학 다니는 40대 엄마가 장학금 받자 동기들이 한 말
- 이상형이라 번호 물었더니 마스크 내려보라고 한 여성이 내린 최종 결정
- '취업 상담'해 준 직장인 선배에게 밥 안 사줘서 실망스럽다며 카톡 보낸 여자 후배
- 남편 용돈 15만원만 준다는 아내 사연에 누리꾼들이 고개 끄덕이며 '박수' 보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