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프로 출신 여성 유튜버에게 전 재산 '6억'을 바치고 손절당했습니다"
- "집에서 요리 하지마세요"...옆집 여자가 붙여놓은 '층간소음' 호소 쪽지
-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받으러 갔다가 엄마가 몰래 아이 둘을 낳은 걸 알게 됐습니다"
-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난 카페 직원에게 '아아' 미리 주문한 무개념 손님
- 지하철서 휠체어 탄 장애인 도와주고도 하루 종일 기분 찜찜했던 청년의 글
- "전남친이 준 '아이패드' 계속 쓰는 여친, 내버려 둬야 할까요?"
- 오른팔 잃어 문 대통령에게 '왼손 경례'한 미군 참전용사가 한국인들에게 남긴 일침
- 편의점 알바 안내 문자에 "네"라고만 했다가 채용 취소당한 신입
- "축덕 짝남이 쓴 카톡 상태메시지 'ㅇㄹㅌㅌ ㅈㅂ ㄱㅈㄷㄹ'를 해석해주세요"
- 한국인 8천명 탑승한 배 폭파시켜 일부러 '수장 학살' 하려한 일본의 충격적 만행
- 윗집 '층간소음'에 괴롭다고 하자 친구 어머니가 써서 건네준 '두팔체' 포스트잇
- "이달소 '츄 병' 걸려 귀여운척하며 오버하는 친구가 너무 싫습니다"
- 식당서 선물 받은 '로또', 2등 당첨되자 사장님과 당첨금 나눈 고객
- 4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바람 피워 이별한 서울대생의 '대숲글'
- "이별 거부하며 자취방 찾아와 버티는 여친을 경찰 불러 쫓아냈습니다"
- 성적 오르면 '성매매 업소'에 데려간다는 '과외 조건'에 남학생들이 보인 반응
- "남편이 쌍둥이 아이 중 하나를 10년째 임신 못하는 시누이에게 보내잡니다"
- 이별을 직감한 할아버지가 홀로 남겨질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마지막 선물'
- 배달음식 먹다가 정체 모를 '플라스틱' 발견한 손님이 남긴 믿기 힘든 요기요 리뷰
- 피난민 쏟아진 아프간 공항에서 겁에 질려 우는 아이를 본 군인의 행동
- "애인이 대학 시절 동거경험이 있다면?" 질문에 누리꾼들이 보인 압도적인 반응
- '조현병' 걸려 지인 5명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던 남자가 고백한 투병 경험담
- '업소녀'한테 반한 남성이 고백하기 위해 '목돈' 들여 준비한 구애 방법
- "비오는 날 '우산 챙겼어?' 묻는 사람은 당신에게 5배 관심 많은 사람이다"
- 7년째 '모닝' 타고 다녀 만나기도 전에 소개팅녀에게 차인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