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특검을 특검하는 날 온다...세상 바뀌면 다시 수사하고 재판하게 될 것"
- "후임들이라도 공연 봤으면"...전역 앞둔 해병의 부탁, 연평도서 이뤄졌다
- 고개만 대면 잔다는 이재명 말에 DJ 떠올린 박지원..."그것마저 똑같아"
- "말보다 행동으로"...코스피 폭락장에 1천만원 투자한 李대통령 최측근
- "창업 꼭 성공 안 해도 돼"...이재명 대통령 '엉뚱한 아이디어'에도 4411억 푼다
- 이재명 대통령, 이태현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 조작기소 특검법안, 민주당 주도 국회 통과
- 오세훈, 한동훈 복당 문제 언급 "당내 공감대 형성이 먼저"
- 오세훈 "李, 조선시대 절대왕정 꿈꾸나... 재판 리스크 없애기에 모든 역량 쏟아부어"
- 안철수 "李 당장 라방켜서 긴급 경제 대책 밝히라"
- 유튜브 시작한 李대통령 "SNS 소통은 내 목숨줄... 욕도 비난도 다 본다"
- 李대통령 "피부가 많이 곱다, 어머니께 늘 감사하게 생각해"
- 한동훈 "코스피 5000붕괴...'삼전닉스 몰빵' 국민연금 상황 어떤지 대통령이 직접 밝혀라"
- 이 대통령 20대 지지율 40% 돌파…2주 만에 12.7%p 급등
-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 李 대통령 "청년 기술인재가 韓 미래... 실력에 걸맞는 인정과 존중받는 사회 만들겠다"
- 李대통령, 사랑제일교회 재개발 제외 비판 "법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그런 건 세상에 없다"
- 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당원께 죄송...전면 공개했어도 더 큰 문제 있었을 것"
- 李대통령, 집값 관련 보도에 "2차 가짜뉴스입니다" 연이어 직접 시정 요구
- 李대통령, 유튜브 시작한다... '대통령의 Y' 첫 방송 5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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