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사퇴 이틀 만에 복귀 "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결과 책임질 것"
- 홍준표 "세상 어지럽히는 유튜버들... 거기서 못 헤어나는 보수 집단 우둔"
- 김종혁 "이준석 개혁신당, 밉상 국힘보다 비호감도 높아... 인성 중요해"
- 이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독려 "수백억 포상금... 로또보다 확실히 쉽다"
- 조국·한동훈 SNS 설전... "尹의 꼬붕이었을 뿐" vs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
- 이 대통령 "집값, 제가 쥐어짰더니 요즘 좀 떨어지고 있더라"
- 李대통령, '메달 4개' 김윤지에 축하 메시지... "첫 올림픽 출전 믿기지 않는 성과"
- 김혜경 여사, 故 이해찬 총리 49재 참석해 '눈물'... 李대통령 대신해 마지막 예우
- '이틀째 잠행' 이정현 "당은 지금 코마 상태... 전기충격기 못 쓰게 하면 떠날 뿐"
- "가짜뉴스로 국정 마비"... 친명계·靑, '공소취소설' 김어준에 사과 요구·제재 압박
- 이준석, 한동훈에 직격 "본인도 민주당 계열인가?... 尹 호위무사가 왜 긁혔나"
-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은 허위... 무책임한 보도, 흉기보다 무섭다"
- 李 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위반 주유소, 저에게 신고해달라"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6% '집권 후 최고 기록'... 민주 47%·국힘 20%
- 이준석 "전한길·김어준 둘 다 뻥이 심해... 행태 본질적으로 닮아"
- 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자부신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 만들겠다"
- 이재명 대통령 "부정행위 신고자에게 포상금 무제한... 불공정 기업 망할 수도"
- '대출사기 혐의' 양문석 민주당 의원, 당선무효형... 의원직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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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윤리위, 지선 전 징계 논의 중단"... 당내 인사 공격도 자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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