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근,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 묻자... "기회 온다면 하고 싶다"
- 정점식 "김승원, 청문회가 아니라 국정조사 받아야... 로비·주가조작 의혹은 권력형 게이트"
- 총리실, 한동훈 '사찰 의혹' 전면 부인... "총리실 직원은 엄중 경고 조치 했다"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취임 후 '최저치' 찍었다
- 한성숙 총리에 "국정목표 1번" 묻자 "개헌입니다" 즉답... 말실수 논란
- 靑 "용혜인, 기자회견하는 줄 몰랐다... 우려 많이 전달돼 상황 주시"
- 법무부, 김승원 기소계획서 유출 진상조사 착수
- 오세훈 측, "서울시장 보궐 99.99%" 김민석에 공식 사과 요구
- 기자회견서 한동훈 공격적인 질문자, 알고 보니 총리실 과장
- 한동훈 "용혜인, 나만 버린다고 억울해할 필요 없어... 김승원 장관 될 리 없다"
- 김민석 "한동훈·이진숙, 한국 정치에 있으면 안 돼"
- 용혜인 장관 후보자 '남편 3억 급여 논란' 경찰 수사 본격화
- 용혜인 후보자 "민주당마저 선동 휩쓸려 유감... 청문회 일정 확정돼야"
- 용혜인, 긴급 기자회견 "모두의 성평등 사회 만들기 위해 지명 수락... 의원직 유지는 법적 권리"
- 용혜인 후보자 지명 열흘 만의 첫 '출근 중단'... "자택에서 청문회 준비"
- 이재명 대통령 "내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 국힘 "위기 모면 위한 원론적 얘기"
- 김승원 증인 채택 결국 무산... 野 "맹탕청문회" 반발
- 한동훈 "오빠 독약 로비 2분 요약" 영상 SNS 확산... 김승원 "청문회 나와 증명하라"
- 한동훈, 10일 새벽 '오빠 로비' 폭풍 SNS…민주 "참 못됐다, 감옥 보내자"
- 한동훈, 김승원 추가 녹취 공개..."300억 투자 걸린 식약처 누구한테 알아보면 돼?"
- 김승원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제약사, 112억 투자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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