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대통령도 저도 연평도 바다에서 꽃게밥 됐을지 몰라" 울컥
- 李대통령, 순직 소방·경찰 부모 가슴에 '카네이션' 달며 오열... "숭고한 희생 기억할 것"
- 국힘 "李대통령, '비읍 시옷' 비속어 발언... '형수 욕설' 악몽 떠올라"
- 39년 만의 헌법 개정안, 국힘 '보이콧'에 첫 표결 무산... 오늘(8일) 재표결 한다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
- 李대통령 "불법 계엄·독재 막는 개헌안, 어떤 국민이 반대하겠나"
- "조국, 내 말 비틀어 네거티브" 김용남, 평택을 단일화 '결별' 선언
- '오빠 논란' 정청래, 과거에도 젊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호칭 요구
- 이재명 대통령이 "적당히 하면 뒤에서 '비읍시옷' 욕한다"고 '작심 발언'한 이유
- 우상호 "하정우 참 맑고 좋은 사람... '오빠 논란' 정청래가 주도한 것"
- 장동혁 "추미애, 검찰 해체하고 사법부 파괴한 파괴의 여왕"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
-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출국금지 당하자 폭발한 한동훈 전 대표가 한 말
- "365일이 어린이날인 사회 만들 것" 李대통령,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다짐
- 장동혁 "민주당 특검은 독재 가이드북... 李, 감옥서 후회할 날 올 것"
-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에 박민식... 한동훈·하정우와 3파전
- "오늘은 청와대가 놀이터"... 李대통령 부부,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 200명과 특별한 만남
- 부산 북구갑, 오차범위 내 '초박빙'... 하정우 34.3% vs 한동훈 33.5%
- 박지원, 국회의장 출마 선언... "시니어 어른 리더십으로 일류 국회 만들 것"
- 검찰, '민주당 돈봉투 의혹' 전·현직 의원 10명 모두 무혐의 처분
- 정청래, 초등생에 "정우오빠 해봐요" 요구... '아동 성희롱' 비난에 결국 사과
- 이 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 무효... 안 갚아도 무방"
- 정청래 "TK 다 해드리고 싶다" vs 장동혁 "범죄자들 심판하자"... 영남 쟁탈전
- 하정우, '손 털기' 논란 뒤 자세 바꿨다... 양손 꼭 잡고 폴더 인사
- 조경태, 장동혁 면전서 "비상계엄은 잘못"... 지지자들에겐 "집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