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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 법원 결정에 "장동혁 지도부 반성하라"
- '주가조작 패가망신' 외쳤던 李대통령 "국민주권정부는 빈말하지 않아"
- 이춘석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경찰 재수사서도 무혐의
- 李대통령 "기름값 담합은 대국민 중대범죄... 대가 얼마나 큰 지 곧 알게 될 것"
-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 주한 이란대사 "한국 침묵하면 전쟁 동의로 간주... 분쟁 멈추는 데 역할 해야"
-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엄정 대응 예고... "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 "대통령 순방 중 대책회의 없어" vs "매일 했다"... 김어준-총리실, 중동 대응 놓고 '정면충돌'
-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사법 3법' 의결... 거부권 없었다
- 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 AI·원전·방산 협력 확대
- 안철수 '김정은 참수작전' 언급... 조국혁신당 "갈 데까지 간 관종 정치"
- 나경원 "코로나 백신 이물질·이상반응 신고에도 접종 안 멈춰... 정은경 사퇴하라"
- 주진우 "빚투 권유했으면 주가 폭락 책임도 정부에 있어"
- 이재명 대통령, 검찰 정면 비판... "증거조작은 강도·살인보다 더 나쁜 짓"
- 안철수 "트럼프 다음 타깃, 북한일 수도... 12.3계엄으로 무너진 707특임단 위상 다시 세워야"
-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에 박찬대 단수 공천... "윤석열 탄핵 선봉에 선 인물"
- 조국혁신당 "이병태 규제합리화委 부위원장 위촉에 유감... 인선 재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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