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로 세상 떠난 신입사원 자리를 6개월 지나도 못 치우는 직원들과 사장님의 사연
- 데이트할 때 '모텔' 안가면 화내는 여친과 연애 두달 만에 이별한 남성의 고백
- 히말라야 등반 중 눈에 파묻혀 숨진 한국인 등반가의 손에는 '양말'이 씌워져 있었다
- 한 아빠가 쓴 시(詩) '자살'을 읽은 사람들은 펑펑 눈물을 흘렸다
- '흉부외과 의사' 형이 뇌사상태 빠진 동생의 '장기 기증'을 결심한 이유
- 일진이 시켜서 '반장' 했다가 전교회장까지 하더니 경희대 합격한 고3 수험생
- 명문고 갈 성적인데도 암투병 아빠 돌보려고 진학 포기한 '전교 회장' 예은이
- 며느리 곰국 끓여주겠다며 소뼈 대신 '손주' 넣은 치매 노인
- 음식값 물어줄 생각에 좌절한 '배달 알바생'에게 '팁'으로 위로해준 손님
- "9년 만난 전남친 사망 소식에 울다 쓰러진 여친, 아직 못 잊은 걸까요?"
- 혼자 두 아들 키우는 '말기암' 엄마는 치료비가 없어 죽기로 결심했다
- 유명 관상가가 말하는 '재벌가'에 시집가는 여자 얼굴 특징 4가지
- 발레리나였던 치매 할머니에게 '백조의 호수'를 들려주자 벌어진 기적
- "아이폰12, 화면 깜빡이고 녹조 현상 일어나는 거, 저뿐인가요?"
- "결혼하는 선배 축의금으로 '77000원' 냈다가 '내가 우습냐'며 욕먹었습니다"
- 몸에 상처나 아파하는 비둘기 치료해준 날, '5억원'짜리 스피또 복권 당첨된 남성
- 11년전 오늘(10일), 대한민국 해군은 북한군과 교전해 적을 박살냈다
- "목욕탕 가서 키 작은 13살 조카의 하반신을 보고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 "엄마 떠난 날보다 더 많이 울었어요"...뇌출혈로 '아기'가 된 엄마가 아들을 위해 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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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탱크서 유독가스 흡입한 시민에게 '산소마스크' 양보하고 순직한 박재석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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