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여행 때 '화장+액세서리' 절대 금지라는 학교, 저만 이해 안 되나요?"
- "초딩 친구 4명이 '100만원' 안 빌려줘 '손절'할까 고민 중입니다"
- 교통카드 잔액 없는 수험생 공짜로 태워준 버스기사님이 준 '선물'
- "엄마와 전쟁을 치른 끝에 평생 놀림받던 '방국봉'이라는 이름을 개명할 수 있게 됐어요"
- "제게 맞는 유니폼 사이즈 없다고 '호텔 알바' 채용을 거절당했습니다"
- "22년 동안 새우가 매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제가 '새우 알레르기' 환자였습니다"
- "남의 집 음식 향만 맡아도 구역질 쏠리는데, 제가 유난스러운 건가요?"
- "가기 싫다는 노래방에 끌고가 '더치페이' 요구하는 친구들과 대판 싸웠습니다"
- "초딩 때 급식 억지로 다 먹여 선생님 몰래 '콩'을 바닥에 버린 사람은 저뿐인가요?"
- "자기 햄버거 놔두고 같이 먹는 감자튀김만 계속 입에 쑤셔 넣는 '식탐왕' 친구 '손절'했습니다"
- "폐암 걸린 선배가 1년전 준 음료수를 영원히 먹지 못하게 됐습니다"
- 나라 위해 희생하는 군인들 '폭풍 공감'하게 한 어느 병사의 '입대 후 느낌' 글
- "전남친이 저와 사귈 때 찍은 사진을 '카톡 프사'로 했는데 제게 미련이 있는 걸까요?"
- "길에서 아주머니가 나눠주는 전단지 무시했다고 어린게 X가지없다는 욕을 먹었습니다"
- 기념일에 '50만원' 지갑 선물해준 여친에게 3천원짜리 '액괴'만 준 남친
- "길에서 넘어진 아이 안 도와줬다고 '추한 사람' 취급당했습니다"
- "1학년이 양보해라" 졸업하는 4학년 학점 좋아야 한다고 신입생 학점 'A→C'로 바꾼 교수님
- "대학 가기 전에는 내가 제일 똑똑하고 잘난 줄 알았는데 다녀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 10대 때 '성폭행' 당한 이후 어른 돼서도 혼자 잠 못 잔다는 서울대 여학생의 고백
- "15학번인데 학교서 학번만 말해도 '갑분싸'가 됩니다"
- "친구들이 나 빼고 단톡방 만든 사실 뒤늦게 알고 애걸복걸해 겨우 초대됐습니다"
- "새벽 2시 아픈 딸 응급실까지 바래다준 '하얀색 벤츠' 영웅을 찾습니다"
- "여친 생일, 예약하고 찾아간 음식점에서 '미역국' 끓여달라 한 게 진상인가요?"
- 5천만원 빌리고 잠수탄 청년을 재기할 수 있게 해준 친구의 마지막 문자
- "가난 때문에 대학 포기한 아들이 알바비 '100만원'만 책상에 두고 입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