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통 흰색만 가득한 방에서 한 달을 버티면 '1억' 주는 게임에 참가하실래요?"
- 운전 중 끼어드는 '무개념' 차 보고도 '괜찮다'며 웃는 남친 인성에 두 번 반했습니다
- "피부가 콤플렉스라는 여친에게 '레이저 시술권' 선물해도 괜찮을까요?"
- 'ASMR급' 나긋나긋한 교수님 강의 녹음본 듣고 10년 시달린 '불면증' 완치한 엄마
- 군대 간 남친에게 "다른 남자 사랑해볼까 해"라며 이별 선언한 여자친구
- "여자 혼자 한끼 식사로 뿌링클 '한 마리' 다 먹을 수 있나요?"
- "어릴 적 좋아했던 아이돌 생일 딴 '비밀번호' 하나쯤은 갖고 있지 않나요?"
- "제 짝사랑남은 '학교폭력' 당하던 왕따 남학생이었습니다"
- "너 혈액형 뭔데?" 초딩 시절 '한 입만' 달라던 친구에게 당신이 했던 질문
- 자기 '개무시'하는 담당 공무원한테 열받아 '공개 고백+프로포즈'로 혼내준(?) 공익
- "군대서 복학했는데 후배가 저를 'OO씨'라고 불러 불편한데, 꼰대인가요?"
- "한 달 사귀고 헤어진 남친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연락해야 할까요?"
- 개학하고 눈 감았다 떴는데 중간고사 딱 '7일' 남았다
- "친구들 다 전역했는데도 아직 군대 안간 친구, 놀리는 게 잘못인가요"
- "산책 중 우연히 만난 전남친을 우리집 댕댕이가 아는 척해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 학교 급식에 '익힌 당근' 나오면 그날 점심은 "꿀맛이다 VS 극혐이다"
- 카톡하면 맨날 '화장실'이라는 똥쟁이 친구에게 '즐똥티콘' 만들어 보내주세요
- 13명 살해한 '쾌락살인마' 정남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진짜 이유
- "결혼 허락받으러 갔는데 남친 어머니가 먹다 버린 '수박 껍질'로 겉절이 만들어줬습니다"
- '24살 남동생'과 매일 뽀뽀하는 여친 지적했더니 저를 '변태' 취급합니다
- "말끝마다 '~했누' 붙이다가 친구들한테 '일베'로 의심받아 손절 당했습니다"
- "초딩때 수학 익힘책 안 가져와서 수학책 펴놓고 눈치 본 사람, 저뿐인가요?"
- "이런 헬멧 쓴 배달원이 엘베 같이 타면 너무 무서운데, 저만 이런 건가요?"
- "친구가 제 '긴 머리' 더워 보인다며 '주방 가위'로 싹둑 잘라버렸습니다"
- "썸 탈때는 매일 집에 데려다주던 남친이 100일 지나니 중간지점에서 헤어지자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