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엔 1도 관심 없었던 남사친이 술 먹고 잘생겨 보여 그만 뽀뽀를 해버렸습니다"
- "'성형+다이어트'한 친구가 대기업 입사한 뒤 남자들에게 인기까지 많아져 우울합니다"
- "엄마가 제 학원비 82만원 버느라 힘들다는데 저는 그래도 미대에 가고 싶습니다"
- "꼬마가 만진 빵, 어머님께 '구매해달라' 요청했다가 얼굴에 빵 맞았습니다"
- 대학 다니는 40대 엄마가 '성적 장학금' 받자 동기들이 눈치 주며 한 막말
- "현역 땐 헐렁했는데..."예비군 훈련 시즌마다 벌어진다는 군복 '벨트 폭발' 사고(?)
- '임신'한 여친 책임지려 아끼던 플스 4부터 팔아 '기저귀' 산 소년
- "휴가 다녀온 뒤 볼 때마다 '김 상병님 안녕하살법'이라는 후임 때문에 죽겠습니다"
- "입대 축하합니다!" 군대가는 절친에게 선물하면 애정 샘솟는(?) '논산에디션' 케이크
-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 '깻잎' 반찬 꼭지를 잡아줬습니다"
-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승객들 울컥하게 만든 '지하철 2호선' 기관사의 안내 방송
- "절친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 못 냈다고 밥도 안 먹고 조용히 돌아갔습니다"
- "고등학생 때 어떻게 '7시 30분'까지 매일 등교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출튀' 했는데 교수님께 출석 체크 다시 하자고 이른 과동기를 용서해야 하나요?"
- "라면 '짱' 좋아 했는데 요즘 밀가루 냄새 때문에 토 쏠리면 '라면 권태기'인가요?"
- 4년 전 오늘(13일), 한 예비군의 '총기난사'로 3명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었습니다
- "임신한 아내와 파리 여행 중 최악의 인종차별을 당했습니다"
- 물에 빠져 죽어가는 노인 다이빙해 구조하고 심폐소생술까지 한 육군 쓰리스타
- 까르보나라 다 먹고 남은 크림에 밥 비벼 먹으려 '공깃밥' 주문한 남자친구
- "너무 연애하고 싶은데 남자 앞에만 가면 '울렁증' 생겨 여전히 '모쏠'입니다"
- "제 월급으로 아빠 빚 갚아주고 있는데 '숙박비'까지 내라는 엄마가 야속합니다"
- 지금 내 옆에 있는 친구가 평생 함께할 '운명적 단짝'이라는 증거 5
- "군대 안 간 친구가 주말에 휴대폰하며 쉬는 제게 '나라 지켜, 빠져가지고'라고 막말하네요"
- "맨날 만나자 해놓고 약속 안잡는 고딩 친구들, 대학생 되면 원래 다 그러나요?"
- 땀 흘리고 자는 모습 안쓰럽다며 잠든 며느리 바지 '몰래 벗긴' 시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