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시간 '6시'인데 직장후배가 일 없다고 30분 전부터 컴퓨터 끄고 쉽니다"
- 선배가 주문한 택배 뜯어 립스틱 사용해놓고 오히려 대든 무개념 직장 후배
- 'SKY' 맘에 안 드는 학과vs'지방대' 맘에 쏙 드는 학과 둘 다 합격하면 어디 갈 건가요?
- 암 3기 진단받은 여친에게 '강아지 구충제' 추천한 남친의 진심
- 남사친과 1박 2일 여행 간다는데 흔쾌히 허락한 남친에게 화나고 서운합니다
- 수능 D-50···"이번 수능에서는 제발 '다리떨기+코훌쩍 빌런' 없으면 좋겠습니다"
- "어제 주고받은 카톡 대화, 1천만원 준다면 모두 공개하실 수 있나요?"
- 신데렐라 덕후 여친 위해 '유리팔' 만들어 웨딩 사진 찍어준 '사랑꾼' 남친
- 지금 '봉선화 물' 들여 첫눈 올 때까지 안 지워지면 당신의 사랑이 이뤄질 겁니다
- 아름다운 석양 보자 여친 생각나 트렁크에 '태양' 통째로 훔쳐 간 남성
- "앞으로도 내 얼굴 사랑해줄 여자는 없을겁니다"···모태솔로 의대생이 눈물로 쓴 글
- 지갑 주워줘서 먹고 싶은 거 먹으랬더니 '신라호텔' 가 7만원짜리 케이크 사먹은 여고생
- '급식' 같이 먹을 친구 한명도 없어 학교 '자퇴'하겠다는 고2 여학생
- "솔직하게 말하면, 잘생긴 남자가 스킨십할 때는 '성적 수치심'이 안 들어요"
- "아프다는데도 '조퇴' 안 시켜주길래 그 자리에서 바로 '알바' 그만뒀습니다"
- "만약 중학교 1학년 때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 있다면 타시겠습니까?"
- "이 돈 쓰면 페북에 뜬다"···남친에게 지갑 선물한 여성이 남긴 예언
- 스토킹 당하는 절 '보호'해주던 남친이, 알고보니 절 괴롭히던 스토커였습니다
- "남친이 시험 떨어진 저 위로해준답시고 안아주더니 자기 혼자 '발기'됐습니다"
- "코인노래방서 제가 부르는 노래마다 '화음' 넣는 친구와 대판 싸웠습니다"
- "도대체 왜 군대에선 따뜻한 오리털 패딩 대신 실용성+방한성 '1도' 없는 옷만 주나요?"
- 집순이들이 오늘 같은 날 제일 좋아하는 말은 "미안한데 다음에 볼까?"다
- "급식카드 안 받아!"···당장 가서 먹으며 혼내줘야 하는 '김해' 쿠우쿠우
- "인성 쓰레기 후배 어디다 쓰나 했는데, 다른 학과랑 싸움 붙으니 최고입니다"
- 훈련받느라 '휴가' 못 나온다던 남친, 홍대 술집에서 딱 마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