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 일간 휴대폰 꺼놓으면 누구한테 제일 많이 연락 와있을까요?"
- "조금만 잘못해도 '생기부'에 적겠다 협박하는 선생님들 때문에 미치겠어요"
- 겨울에도 따뜻한 물 대신 차가운 물 찾는 거, 저만 그런가요?
- '불륜녀'와 결혼하는 전남편 예식장서 '4천원' 내고 식사+웨딩사진 찍은 여성
- "썸녀가 첫 데이트 때 '장어'를 먹으러 가자는데 이거 무슨 뜻인가요?"
- '휴지 한 장'만 달라고 하면 한 뭉텅이 뽑아서 주는 한국인의 특징
- 이모티콘 '^^~' 더 이상 비꼬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당신도 이제 '고인물'
- 10대 학생들이 와인 한 병 훔쳐 가자 알바 '월급'에서 까겠다는 편의점 사장님
- "'조건만남'에서 만난 여성이 임신했다는데 낳아서 같이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 "성관계만 하는 여사친이 남친 생겼는데도 계속 만나자고 해서 고민입니다"
- 전라도는 '훔치다'라는 말을 '쌤치다'라고 한다는데 정말인가요?
- 지하철서 꾸벅꾸벅 조는 엄마한테 자리 양보하고 '가슴 베개' 해준 어린 아들
- 새벽에 사과 깎으라 호출한 환자에게 짜증 낸 간호사는 3일 뒤 오열했다
- "같은 팀이면 최강" 한국인 인종차별 하는 유럽인 보고 '떼'로 몰려와 상욕(?) 날린 중국인들
- "치킨 빼먹지 못하게 포장지 꽉 묶어 달랬다가 BHC 사장님에게 주문 취소 요청 받았습니다"
- "남친이 저랑 있을 땐 다른 사람 카톡에 '칼답'하면서 집에만 가면 답장이 너무 느립니다"
- "금수저 신입사원 들어왔다고 회사 부장님까지 아양 떨어 퇴사욕구 치솟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님, 미세먼지 때문에 눈 따갑고 코 막히는 날엔 학교·회사 안 가게 해주세요"
- 고양이 키우고 싶단 여친 말 기억했다가 '아깽이 프러포즈' 해준 남친
- "가방서 '피묻은 생리대' 나온 우리반 남학생을 응징했는데 '치질'이었습니다"
- "부산에 사는 친구가 '부산 오면 풀코스로 쏜다'는데 그게 도대체 무슨 코스인가요?"
- "김건모가 13살 연하와 결혼한다니까 노총각 아저씨들이 갑자기 제게 들이댑니다"
- 사격훈련 중 장교 두 명 사살하고 스스로 목숨 끊은 양주 26사단 서문석 일병
- 휴가 나올 때마다 이벤트 안 해주면 삐져서 말도 안 하는 남친
- 자기 말 안 들으니 "너 낙태 안 한 게 내 평생 가장 큰 실수"라고 막말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