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팀 죽일 듯(?) 달려드는 승부욕甲 7살 꼬마의 줄다리기 '표정 3단 변화'
- 100년 전 일제강점기 우리 조상들도 일본 제품 불매운동인 '물산장려운동'을 펼쳤다
- "남자친구가 제 친구 중 가장 '예쁜 애' 밥 위에 '깻잎 반찬'을 올려줬습니다"
- "저를 강간했던 남성들 '아내·자식'에게 그가 '집단 성폭행'했던 과거를 폭로했습니다"
- 강릉 여행 가기로 했더니 '침투(?) 계획표' 만들어 온 '장교 출신' 친구
- 귀여운데도 "못생겼다"며 일본이 '학살+멸종'시키려 했던 우리나라 토종견 '동경이'
- 여친 사진에 '코끼리'라 조롱 댓글 단 친구들 보고도 가만히 있는 남친
- 14살 때 지뢰에 '두 손' 잘리고 '눈'까지 잃었는데도 웃으며 살아가는 영식씨
- '24살' 윤봉길 의사가 물통 폭탄 던지기 전 어린 두 아들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 "새언니 인스타가 부모님 '욕하는 글'로 도배돼 있었습니다"
- "20살 넘어서도 인형 꼭 끌어안아야만 잠 오는 사람, 저 뿐인가요?"
- "길 걷다 3년 사귄 전여친과 마주치고 내가 너무 '초라'해 모른 척했습니다"
- 절 지독하게 괴롭힌 애가 '학폭 근절 글쓰기 대회'서 상 받아 '대학' 잘 가게 생겼습니다
- "절친이 제가 짝사랑하는 남자를 '어장관리' 합니다"
- 평생 내 옆에 있어줄 것만 같은 '인생 절친' 특징 5
- 한 누리꾼이 중고나라 보고 'TV' 사러 온 누추한 '할머니와 중학생 손자'에게 한 행동
- "카카오택시 예약했다가 취소했는데 기사가 쌍욕을 했습니다"
- "결혼 약속한 예비 신랑 첫 경험 상대가 '여장'한 태국 남자였답니다"
- 비행기 옆자리 앉은 여성 손 꼭 잡아줬다가 '미녀 여친' 생긴 행운남
- 일왕의 장인 '포스타 장군'을 독 묻힌 칼로 찔러 죽게한 애국청년의 정체
- 처음 만난 자리에서 연애 오래 안 했다는 여자한테 '거미줄 섹드립'친 소개팅남
- "막노동해서 대학까지 보낸 딸이 '아빠 직업 부끄럽다'며 삼성 다녔다 거짓말하라네요"
- "전 남친이 집앞 찾아와 50번 연속 전화 걸며 한번만 만나달라는데 나가도 될까요?"
- 웨딩 촬영 중 '연못'에 빠진 소녀 발견하자마자 뛰어들어 구해준 예비부부
- "남친이 제 예쁜 친구가 먹다 남긴 밥을 가져가 싹싹 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