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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미친 습도+무더위'에도 전기세 아깝다고 '에어컨'을 못 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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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심' 안 들게 하려고 잘생긴 안중근 '범죄자'처럼 사진 조작했던 일제
- "맞춤법 자주 틀린다고 남친이 '너 진짜 X무식하다'며 헤어지자네요"
- 일본군은 '아시아 여성'들을 모두 끌고 가 '성노예'로 삼았다
- "곱창 먹을 때 소주 안 시켰다고 사장님이 '예의 없다'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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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이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다른 '예쁜 여자'가 쳐다보면 무서워져요"
- 말기 암으로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는 마지막 소원으로 아내와의 '극장 데이트'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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