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망쳐 집에서 울고 있는 제자에게 '고대' 과외 선생님이 띄운 편지
- 수능 시험 끝나고 모두가 떠난 교실에 홀로 남아 '편지+선물' 남긴 수험생
- 후배들 위해 연구센터에 '장기 기증'하고 표본으로 영원히 함께 살게 된 의사 부부
- 지하철에 '맨발'로 탄 지체장애 소년을 본 청년은 자신의 '신발'을 벗었다
- 수능 끝나자마자 3년 짝사랑한 담임 선생님한테 고백한 항공과 합격 여고생
- '수능'까지 헤어지자며 매정하게 돌아섰던 고3 남친이 교문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서 있었다
- 가난할 때 '공짜 국밥' 주던 친구 엄마 암 걸렸단 소식에 1000만원 부쳐 '은혜' 갚은 청년
- 생명 위태롭던 아기에게 '결혼반지' 팔찌처럼 끼워 주자 벌어진 놀라운 기적
- "못 깨워준 엄마 탓이야"···늦잠 자서 수능 못 본 딸이 절망하자 엄마가 울면서 한 사과
- 멜론 1위 찍은 바이브 노래 '이 번호로 전화해줘' 때문에 고통받는 번호 주인
- "HOT가 뭐죠?"···역대 '수능 만점자'가 남긴 5대 명언
- 수능시험장 잘못 가 1년 고생 한순간에 날려버린 '재수생'
- 아동 성추행범 '통구이' 만들려 휘발유 뿌리고 불태우려다 체포된 남성
- 카페에서 고데기로 앞머리 말다가 "탄내난다"고 욕먹은 여성
- 일진 때문에 강제로 '반장+전교회장' 했다가 경희대 합격해버린 고3 학생
- "수능 D-1" 막판 '스퍼트' 하다 너무 미친 듯 졸려 '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
- 49년전 오늘, 22살 청년은 '주6일 72시간 근무'를 외치며 분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수능 망친 삼수생 딸은 엄마가 보낸 문자를 보고 한참동안 '눈물'을 펑펑 쏟았다
- 집 밖 화장실 절대 못가는 사람들이 '폭풍 공감'하는 4가지 순간
- 부모님께 유서 남기고 '북한 침투' 명령만 기다리던 수색대대 출신 예비역의 실제 경험담
- 손 없이도 남친 품에서 행복해하던 여성이 자리에서 일어서자, 시민들은 '두 번' 울었다
- "남친 명의로 돈 이체됐는데 '호텔방 번호'가 적힌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 고통스러운 '백혈병' 극복하고 '수능 만점'으로 서울대 의대 수석 합격한 김지명 군
- 절친이 틴트 빌려달라고 하면 온몸에 소름 돋을 정도로 싫어하는 사람 많다
- "힘들게 내집 장만해서 빌라로 이사갔는데, 초등학생 딸이 학교에서 '빌거'라고 왕따를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