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國·日本 한자 못읽는다고 친구가 저더러 무식한 X랍니다"
- 파쇄기에 회사 돈 '55만원' 갈아버려서 2달 동안 밤새도록 붙인 회사원
- "5년간 외출금지에 컴퓨터만 하면 60억을 주는 게임에 참가하실래요?"
- "언더 메이크업 신경 쓴다 vs 안 쓴다"···코덕 사이서 무조건 갈리는 눈 화장법
- "카카오톡 업데이트로 '프로필' 못생겨진 거 너무 싫지 않나요?"
- "괜히 눈 마주치는 사람 손"···경기도민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타는 방법
- "밥 '오물오물' 씹으면서 계산한 편의점 알바생 본사에 신고해도 될까요?"
- "조용히 해야 vs 떠들어도 된다"…쉬는 시간에 교실에서 떠드는 게 잘못된 건가요?
- "어릴 때는 몰랐습니다" 퇴근길 부모님이 통닭 사 오신 이유를 알게 된 여성은 눈물을 쏟았다
- "아버지가 '트럭 운전'한단 이유로 여친 부모님에게 '개무시'당하고 왔습니다"
- '휠체어' 타고 멀리서 지켜만 보던 청년 위해 손 번쩍 들어 'VIP석' 만들어 준 관객들
- "졸업하는 학과 선배들이 20만원씩 모아 '금반지' 맞춰달랍니다"
- "명품백 사준다고 했다가 3일 만에 말 바꾸니 여친이 세상 서럽게 웁니다"
- "대학교 2학년 언니가 남친과 모텔 갔다가 들켜 엄마한테 두들겨 맞았어요"
- 평생 일만 하던 할머니가 22억짜리 로또 1등 당첨된 후 빈 세가지 소원
- 푹푹 찌는 여름에 특히 많은 사람에게 찾아온다는 '노잼 시기'
- "선생님이 자연갈색인 머리를 '까맣게' 염색하라고 강요하는 게 억울합니다"
- 427년 전 오늘, 이순신 장군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보낸 왜구 무리를 순식간에 사살했다
- 일본 음식 '와규'로 알려진 '흑우'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강탈해 간 한우다
- "맨날 먹기만 해 연애 2년 만에 95kg 찍은 여친 손 잡는 것도 끔찍합니다"
- "내가 필요하대"···이별한 여사친 위로해주러 가야 한다며 데이트 약속 취소한 남친
- "24년간 매일 10원으로 쌓아 올린 기적"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천만원 후원한 진정군 후원자
- "남친이 다른 여자와 단둘이 '차로 1시간' 거리 맛집에 찾아가 밥을 먹었습니다"
- "30분에 출발해야 하는 버스가 2분 전에 가버려 지각한 경험, 저만 있는 건가요?"
- 시각장애인 아내와 1년 살고 버리겠다는 남편에게 '위로 댓글'이 쏟아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