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내 세상이야"···다 읽고나면 엄마 생각에 눈물 터진다는 한 서울대생의 편지
- "비흡연자 여친이 1시간 넘게 연락 안 되다 나타났는데 '손·입'에서 담배냄새가 났어요"
- "고등학교 때 절 괴롭힌 일진이 10년 뒤 벤츠+프라다 들고 나타났는데 너무 분합니다"
- "신병한테 '밖에서 뭐하다 왔냐'니깐 '던파하다 왔습니다'라는데, 이새X '폐급' 맞죠?"
- 2500년 전에는 돈 받고 가해자 옹호한 '비리 판사' 산 채로 '살가죽' 벗겨 '참교육'했다
- 한국인 조선시대부터 입에서 살살 녹는 '소고기 철판 스테이크' 즐겼다
- 2개월 아기 울음소리에 승객들 불편할까 봐 '간식+편지' 돌려 감동준 엄마
- "결혼 안 한 사촌누나랑 단둘이 자취하는데 여친이 불쾌하다고 합니다"
- "절친이 나랑 똑같이 생겼다"며 딸이 들고 온 사진을 본 엄마는 갑자기 눈물을 터뜨렸다
- 차도 있으면서 '기름값' 아끼려고 데이트 때마다 회사 '냉동트럭' 끌고 오는 남친
- '의전원' 준비한다고 군대 기다려준 여자친구 뻥 차고 '새여친' 환승한 남친
- 학창시절 수업시간 더럽게(?) 안 갈때 한번 쯤 해봤을 말도 안되는 상상 4가지
- 길거리서 '껌' 팔다 지쳐 잠든 엄마 더 쉬라고 대신 장사한 6살 아들
- "나 왕따 시키는 애들 죽이려다 '게임'하며 참았다" 어느 10살 여자 초등생이 올린 후기
- '미녀와 야수' 코스프레하고 싶었던 꼬마 숙녀가 야수 못 찾자 생각해낸 기발한 아이디어
- "제가 남친 이상형의 '정반대'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게 됐어요"
- 출산 도중 '기억상실증' 걸린 아내 위해 연애 스토리 '책'으로 펴낸 남편
- '햄버거' 하나만 시킨 뒤 밖에서 아들 먹는 모습 바라보는 아빠
- "초면에도 0.1초 만에 준다" 여자들이 비싼 생리대를 선뜻 빌려주는 진짜 이유
- "아직 '일병'인데 전역 날짜 카운트하는 친구가 너무 불쌍합니다"
- "'무쓸모' 생일 선물로 세면대를 줬는데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 "가장 친한 10년지기 절친한테 남친이 생겼는데 친구를 뺏긴 거 같아 우울합니다"
-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난 뒤 2년 만에 어른이 되어버린 11살 딸
- 뇌종양으로 임종 앞둔 아빠는 갓 태어난 '셋째 딸' 안고 나서야 숨을 거뒀다
- "중간고사 날 에어팟 끼고 커닝하다가 딱 걸려 시험 0점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