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지·단무지 없는 '나물 김밥' 싸준 할머니 때문에 김밥 먹을 때 마다 눈물 흘리는 손녀
- "암세포 튀어나온 자리 주먹으로 쎄게 때리고 싶다"···유방암 걸린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
- "친구들이 좋아해요" 초콜릿 먹을 수 없는데도 생일날 '초코케이크' 선택한 9살 꼬마
- 남자는 '진짜 여사친'과는 절대 단둘이 '술' 마시자고 안 한다
- 친구들과 클럽 간다는 여친 그 앞까지 데려다주고 "연락 안해도 돼" 말 남기고 간 남친
- "'82년생 김지영' 보는데 옆자리 커플이 큰소리로 싸우더니 남자가 자리 박차고 나가버렸습니다"
- 10월 26일, 오늘은 우리 민족이 일본에 '3번' 대승을 거둔 역사적인 날입니다
- 밤새우며 '투잡'뛰어 집안 빚 5500만원을 2년 만에 다 갚았습니다
- "남편 친형이 취할 때마다 술잔 밑에 돈 깔아주면서 절 '술집 여자' 취급합니다"
- "술취해 야간 편의점 온 손님이 계산 전에 소주병 깨놓고 그냥 가겠답니다"
- 밤늦게 다니는 여친 버릇 고쳐준다며 길목에 숨어있다 덮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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