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 내리자 발 시리다고 안에 들여보내 달라 애처로운 눈빛 발사한 길냥이
- '눈' 펑펑 쏟아진 날 거리에 꼼짝없이 앉아있던 '새하얀 길냥이'의 정체
- 버팔로 '뿔'에 찔려 피 철철 흘리면서도 새끼들 위해 '사냥' 나가는 어미 사자
- 이마 한가운데 귀여운 대형 '하트(♥)점' 달고 태어난 송아지
- 눈 펑펑 쏟아지자 너무 좋아 '눈댕댕이' 되려고 가만히 앉아있는 사모예드
- 모란시장서 3만원에 팔다 안 팔리자 영하 10도인 길바닥에 버려진 백구 댕댕이
- 온몸에 '타르' 뒤집어쓴 채 길에서 죽어가던 강아지 살려낸 10대 소녀들
- 생애 '첫눈' 보고 너무 신나 혀 쭉 내밀고 눈맛 보는 '세젤귀' 댕댕이
- 변비 걸린 코끼리 살리려고 '목숨 걸고' 관장해주는 사육사
- 공사장 맨홀에 버려진 반려견은 자신을 이곳에 가둔 주인에게 가고 싶었다
- 엄마 곰이 먹이 구하러 간 사이 춤추면서 엄마 기다리는 아기곰 세 마리
- 추운 겨울 길에 버려진 '곰 인형' 친구 품에 안겨 '단잠' 청하는 유기견
-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못 받은 누나 위해 '장미 꽃다발'로 사랑 고백한 아기 댕댕이
- 죽은 돌고래인줄 알고 다가갔다 경악한 마을 주민이 촬영한 '괴생명체'
- 하늘나라로 먼저 떠나버린 주인 외로울까 봐 '무덤' 위에 올라가 자는 강아지
- "미용 맡긴 우리집 사모예드 데리러 갔는데 '대왕 곰인형'이 앉아 있었어요"
- 부산의 주택서 고양이 '300마리'가 좁은 철창에 갇혀 불법 사육되고 있었다
- 밸런타인데이 때 여친에게 받은 초콜릿, 우리집 댕댕이 '콩이' 보이는 곳에 두면 큰일 난다
- 반려 햄찌 신나게 놀으라고 고퀄리티 '전용 클럽' 직접 만들어 선물한 주인
- 전 세계에 단 한 마리만 있다는 초희귀 '핑크 가오리'
- 호주 산불에 고아되자 엄마 품 대신 '포대기'에 들어가 귀여움 뽐낸 아가 박쥐들
- 인천서 주인 잃어버리고 목쉴 때까지 울며 기다리다 처음 보는 사람 품에 안긴 고양이
- "애정 표현 잘 못 배웠어요"...집사 입 속 들어갔다가 멘붕 온 아기 냥이
- 처음 들으면 놀라 자빠진다는 귀요미 코알라의 반전 목소리
- 차가운 '바닷물'에 퐁당 뛰어들어 익사 직전 '아기 사슴' 구조한 영웅 리트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