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에 새겨진 하트로 매력 발산해 부잣집에 입양된 아기 댕댕이 '먼지'
- 근친교배 시킨 인간의 욕심 때문에 장애 갖고 태어난 '다운증후군' 백호
- 따가운 '가시'에 찔리는 고통 참으며 '고아' 고슴도치들 엄마 돼 준 고양이
- 마지막 순간까지 16년 동안 함께한 주인과 눈 마주치다 '무지개다리' 건너는 강아지
- "엄마 어딨어?"…길에서 헤매다 주인 물어보는 말에 '눈물' 뚝뚝 흘린 강아지
- 혼자 뛰는 '마라톤 선수' 옆 끝까지 지키다 함께 결승전 통과하고 '입양'된 유기견
- 세상 귀여운 강아지들 한자리에 모여 '산책 파티'하는 '댕댕런' 열린다
- 배 속에 꼬물이 '임신'했다는 말에 깜짝 놀라 '동공지진' 일으킨 고양이
- '새빨갛게' 변한 강아지 배 속서 꺼낸 충격적인 '닭 뼈'의 양
- 학대로 '뼈'만 남았던 강아지는 토실토실 덩치 좋은 '리트리버'였다
- 영화 '킹콩'의 모델이 됐던 '마운틴고릴라' 4마리가 번개를 맞고 죽었다
- 나비 친구 쫓아다니다 '꿀벌'에 쏘여 얼굴 퉁퉁 부은 '시골 똥강아지'
- 새하얀 '눈밭'에 꽁꽁 숨어있다 카메라맨에 딱 걸리자 '심쿵 눈웃음' 날린 올빼미
- 평생 사랑해준 주인 할아버지 죽자 장례식 내내 '식음 전폐'하며 슬퍼한 강아지
- 코에 '댕댕이 얼굴' 하나 더 있는 '귀염뽀짝' 유기견 당근이의 새 주인을 찾습니다
- 보송보송 귀여운 토끼, '외로움' 많이 타 한 마리만 키우면 오래 못 산다
- 다람쥐 친구 데려와 집사에게 얘도 같이 키우라고 레이저 눈빛 쏘는 냥이
- 종족 번식 위해 암사자 우리에 강제 투입된 수사자의 최후
- 댕댕이와 맞먹는 앙증맞은 크기로 반려동물로 인기 폭발하고 있는 '미니어처 소'
- "누군가 길에 푸른 눈+분홍 코를 가진 '꽃냥이'를 내다 버렸어요"
- 우리 집 몽실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달려와 내가 아픈지부터 살핀다
- 태어난 지 '3주'된 치명적 귀여움 뽐내며 손인사하는 '아기 미어캣'
- 털찐 푸들 숏다리 알파카로 착각해 반가워 달려드는 알파카들
- 물에 빠진 사람 살리겠다며 손 내밀어 건져주려 한 오랑우탄
- 대학로서 앵벌이 하려고 '빨간 노끈'에 강아지 묶어 질질 끌고 다니는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