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흙에 갇혀 산 채로 하이에나에게 잡아먹히는 아기 코끼리 바라만 본 엄마 코끼리
- 태어나 처음 밟는 '눈' 신기해 뽀득뽀득 '냥젤리' 자국 남기는 고양이
- 뱃속에 새끼 10마리 있는데도 주인 지키려 코브라와 싸우다 목숨 잃은 반려견
- 날 따뜻해지자 '산책' 나왔다가 카메라 발견하고 방긋 '손인사'하는 아기 곰
- 앞이 보이지 않지만 늘 집사 옆에 찰싹 붙어 애교 부리는 고양이
- '리트리버 아빠+웰시코기 엄마' 유전자 쏙 빼닮아 순둥미 넘치는 '코기 리트리버'
- "딸이 불쌍하다고 데려온 아기 강아지가 알고 보니 귀요미 '알파카'였습니다"
- 우리 집 댕댕이랑 '한 침대'에서 같이 자면 외로움 싹 사라져 '꿀잠' 잘 수 있다
- '폭설' 쏟아진 날 길에 버려진 강아지는 꼼짝도 하지 않고 주인을 기다렸다
- '뼈'만 남아 쓰러진 강아지 땅에 묻어주는 순간, 희미한 '숨소리'가 들려왔다
- 사람들이 재미로 쏜 '화살'이 머리에 꽂힌 채 구조된 '아기 고양이'
- 귀여운 얼굴로 친구 때리고 '성폭행' 일삼는 '사이코패스'(?) 아델리펭귄
- 죽은 엄마 곁 못 떠나고 "제발 일어나"라며 뽀뽀한 아기 원숭이
- 엄마 배 속에서 나왔는데도 '양막'에 싸여 곤히 '꿀잠' 자는 아가 닥스훈트
- 날지 못해 슬퍼하는 비둘기 옆에 꼭 붙어 '친구' 돼준 아기 치와와
- "작고 소중해♥"…한 손에 폭 들어와 랜선 집사 심장 부여잡게 하는 세젤귀 '미니 비숑'
- '떡실신'한 엄마 따라 발라당 누워 '핑크 똥배' 내보이고 잠든 아기 댕댕이들
- 숨막히게 귀여운 '오리너구리'의 뽀시래기 시절 모습
- 다리 부상으로 안내견 못 되자 '헌혈'로 120마리 친구들 살린 천사 댕댕이
- 바닥에 널브러진 전기 코드선 물어뜯다 '감전사' 당한 고양이
- 작은 소리에도 벌벌 떨며 오줌 지리던 유기견 '곤지'가 목욕 받고 난 뒤 보인 해맑은 미소
- 눈앞에서 새끼 '뺑소니' 치고 도망가는 범인 잡으러 끝까지 쫓아간 '어미 개'
- 보들한 털에 '숏다리+대두'까지 우리집 뚱이랑 똑닮은 다이소 '5천원'짜리 비숑 인형 실사
- "아기 강아지인 줄 알고 데려온 녀석이 알고 보니 '야생 흑곰'이었습니다"
- "우리 집 고양이가 깁스하고 점프 못하자 냥무룩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