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린 강아지 찾았다고 전화하니까 잠수 타다가 "버린 거니까 잘 키워라" 문자 보낸 견주
- 다 녹아내려 '한 조각' 남은 빙하로 올라가려 파닥파닥 날갯짓하는 '펭귄 가족'
- 잠깐 화장실 간 주인 대신 '노점상' 지키다 경찰에 '강제 연행'된 댕댕이
- "오늘(27일)은 멸종 위기에 빠진 국제 '북극곰'의 날입니다"
- 세계 최초로 '대리모'를 통해 태어난 세젤귀 '아기 치타 남매'
- '코로나19' 감염된 주인 기다리다 '쫄쫄 굶은' 강아지 위해 매일 창틀로 끼니 챙겨준 이웃
- 혼자 집에 남는 강아지 불쌍해 매일 '어부바'해서 학교 데리고 간 주인
- "경남 의령서 파란 목줄한 채 바들바들 떨고 있던 아기 '웰시 코기'의 가족을 찾아주세요"
- 주인 학대로 '날개' 잘린 채 버려진 앵무새에게 '새 깃털' 선물해준 수의사
- "더 자고 싶은데 하으암~"...엄마가 깨워 일찍 일어나 늘어지게 하품하는 아기 여우
- '쇠사슬'에 묶여 학대 당하고도 사람 보고 반가워 꼭 붙어 '애교'부리는 아기 코끼리
- '무지개다리' 건너기 직전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상큼달달' 오렌지 맛에 푹 빠져 혀 날름거리며 '비타민C' 충전하는 아기 도마뱀
- "저 좀 집에 데려다주세요!"…길 잃자 스스로 '경찰서' 찾아온 '핵똑똑' 댕댕이
- 뭐든 한입에 꿀꺽할 수 있는 '펠리컨'의 숨겨진 깔때기 '턱 주머니'
- 자기 구조해준 사육사 누나 보고 '꽃미모' 발사하며 '애교' 부린 나무늘보
- 배고픈 햄찌에게 멸치 주고 난 뒤 발견한 귀염뽀짝한 흔적
- 예쁘다며 고양이 입양해 9년 함께 살다가 낡은 '캣타워'와 함께 버린 주인
- 유기묘 보호소에서 봉사하다 어린 시절 잃어버린 반려묘 찾은 소녀
- 머리 염색하고 남은 '염색약' 아깝다고 강아지 전신 '핑크'로 염색 시킨 무개념 주인
- 엄마말 안 듣고 장난치다 팔다리 부러져 '깁스'한 장꾸 고슴도치
- 비싼 가격에 팔기 위해 '코끼리 발' 잘라 의자까지 만든 밀수꾼들
- 자기와 똑같이 '한쪽 눈'밖에 없는 고양이 보고 한눈에 반해 얼굴 비비는 암컷 고양이
- 유기견이 초등학교 교사에게 구조 당하면 이렇게 됩니다
- 녹아버린 빙하 대신 '절벽' 오르다 굴러떨어져 죽은 멸종 위기 바다코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