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총장 임기 안 지켰다" 디스한 文에 진중권이 뼈 때리며 한 말
- 尹, 대통령실 규모 '500명→150명'으로 대폭 줄인다...현 정부 3분의 1 수준
- 박주선 "박근혜 전 대통령, 취임식 참석 의사 밝혀"
- 정호영 딸, '아빠 강의' 수강...성적도 정호영이 최종 입력
- 인수위 "새 정부, 예전같은 업종 전체 집합금지 명령 없을 것"
- "조민 불쌍하다는 말 스트레스"...6년 만에 등장한 최순실 딸 정유라
- 검찰 "검수완박 위헌 소지 명백"...국회의장에 본희의 상정 재고 요청
- "중고나라 사기 사건에서 피해자 100명 더 나와도 수사 못함"...현직 변호사가 지적한 검수완박의 문제점 (20가지)
- 친중이냐는 질문에 文 "우리나라는 미중 양자택일 요구받아선 안 돼"
- 문 대통령 "尹당선인 측이 여가부 폐지한다면 반대하는 게 의무"
- 문 대통령 "尹 '선제타격' 발언, 지도자로서 적절치 못한 표현"
- 문재인 대통령 "尹 집무실 이전 계획, 별로 마땅치 않다"
- '검수완박' 반대한 의원에게 결혼 앞둔 딸 해코지하겠다며 협박하는 민주당 지지자들
- 청와대, 이명박·이재용 내달 8일 '석가탄신일 사면' 검토
- 태영호 "북한 간다는 사람 보내고 국군 포로 데려오자"...김련희 북송법 추진
- 문 대통령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 상승폭 가장 작은 편"
- '내로남불' 비판에 문 대통령 "항상 저쪽이 더 문제...이중잣대 탓"
- 문 대통령, "왜 지금 검수완박" 손석희 질문에 세 차례 답변 거부
- 조국에 '마음의 빚' 있다던 문재인 대통령 "우리 정부에서 그런 상황 된 것에 대해 여전히 안타까워"
- 윤석열, '서초~용산' 출·퇴근 때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미군기지 가로지른다
-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만찬장으로 '신라호텔 영빈관' 유력
- 정호영, 대구 번화가 건물 월 임대료 2천만원 넘는데 '소상공인 공제' 혜택
- 김진애 전 민주당 의원 "첫 여성 서울시장 탄생 위해 여성 가산점 달라"
- 윤석열 당선인 측 "한일정책협의단, 尹 당선인 친서 들고 일본 방문"
- 文 "북한처럼 우리도 핵 보유 주장은 '어처구니' 없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