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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 김정은이 요청했다"
- 문 대통령 "확진자 빠르게 찾고, 빠르게 치료한다"···K-방역 극찬
- 최저임금 지역별로 다르게 주자고 주장한 대선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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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당 5,000만원 연금 '빚'지고 태어나"...윤희숙, 공적연금 개혁해야
- '박원순 휴대폰' 공개하라는 여성단체 요구에 유족 측이 밝힌 입장
- 윤석열, 오늘(30일) 국민의힘 전격 입당
-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후 대선 출마할 것"
- '서울대↔김일성종합대학' 교환학생 추진하겠다는 민주당 대권주자 추미애
- 21대 국회 최연소 국회의원 '만 28세' 류호정 의원이 매년 받는 '연봉' 수준
- 청와대 "文·김정은, 북한 식량난 아닌 '민족의 미래' 위해 대화 결단"
- 정부, 문재인 대통령 퇴임 대비해 '경호원' 65명 더 늘린다
- 이재명 "재난지원금 12%는 제외···세금 많이 낸 게 무슨 죄, 나중에 세금 내기 싫어져"
- 원희룡 "文은 지뢰 장병에 짜장면, 국방장관은 청해부대에 고래밥"
- 이재명 "부동산 불로소득 세금으로 환수해 전 국민에게 나눠주겠다"
- "사드, 우리의 주권"이라 한 윤석열 압박하며 내정간섭하는 중국
- "누구도 생각 못 한 수송기 파견"...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 자화자찬한 청와대
- 하태경 "여성들도 나 좋아해, 20대 젊은 여성들 특혜 받기 싫어한다"
- '청해부대' 대통령 사과 요구에 "이미 사과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대신 전한 청와대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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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여성가족부의 실체 알면 더 많은 여성이 폐지 찬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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