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가하는 쥬인님 맞이하는 대문 앞 댕댕이들의 치명적인 자세
- "귀 잡아당기면 물속으로" 하루 두번 강제 입수당하는 '워터쇼' 코끼리
- "제 허락 없이 동물 병원에서 반려견을 '고자'로 만들어놨습니다"
- '개장수'에 붙잡혀 죽음 직감하고 두려움에 덜덜 떠는 아기 강아지
- 꾸벅꾸벅 졸면서도 새끼들 '뺏길까' 봐 앞발로 감싸 지키는 어미 고양이
- 귀 없이 태어나 버려진 아기 토끼 위해 따뜻한 '털실 귀' 만들어준 여성
- 치료비만 든다고 10살 된 반려견 몸에 'BB탄 총' 난사해 죽이려 한 주인
- 가족 먹일 밥 구하다 쥐약 먹은 '아빠' 죽은 줄 모르고 품 파고드는 새끼들
- 먹을 것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우리집 댕댕이 '시츄'는 사실 '천사견'이다
- 오는 16일부터 서울 사는 댕댕이 '광견병' 예방접종 단돈 '5천원'에 할 수 있다
- 욕조에 벌러덩 누워 뗏국물 씻으며 '반신욕' 매력에 푹 빠진 아기 '인절미'
- "주차장에서 애타게 주인 기다리던 '멍뭉이'의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 "친구야 일어나…" 죽은 친구 끝까지 살리려 앞발로 계속 흔들어 깨우는 절친 유기견
- "똘망똘망하던 막내 냥이가 오빠한테 못된 것(?)만 배웠습니다"
- 세상 떠난 '고양이 친구' 추울까 봐 담요 덮어주며 '작별 인사'한 강아지
- "살아있나요?" 낮잠 자는 세젤귀 '달리' 미모에 푹 빠진 미국 시민들이 한 말
- 여행 가는 주인 캐리어에 몰래 들어가려다 '숏다리' 때문에 실패한 코기
- '금손' 집사 덕분에 '절친 인생샷' 매일 건지는 삼냥이 형제들
- '만삭' 배 이끌고 야간 진료하는 '동물 병원' 스스로 찾아와 도움 청한 리트리버
- 동봉된 택배 상자에는 생후 2개월 '아기 사자'가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 '뽀짝뽀짝' 걸어와 랜선 언니·오빠 팬에게 '뽀뽀세례' 퍼붓는 짱절미
- 주인이 포커페이스 댕댕이에게 핑크빛 토끼 '후드티'를 선물해준 이유
- 호텔링 맡긴 주인과 애견카페 소송하는 사이 혼자 죽어가는 푸들
- 오랫동안 '굶어' 음식 씹는 방법조차 잊어버린 푸들의 앙상한 몸
- '팔랑 귀+뾰족 주둥이'로 사막여우설 돌고 있는 짱절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