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짝뽀짝' 걸어와 랜선 언니·오빠 팬에게 '뽀뽀세례' 퍼붓는 짱절미
'뽀짝뽀짝' 걸어와 랜선 언니·오빠 팬에게 '뽀뽀세례' 퍼붓는 짱절미
입력 2018.10.10 06:54

인사이트'하루'(HARU)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귀여운 외모로 스타견에 오른 '짱절미'가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최근 애플리케이션 '하루'(HARU)에는 언니·오빠 팬들에게 뽀뽀를 퍼붓는 강아지 인절미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짱절미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까지 하며 앙증맞게 걸어왔다.


짱절미는 화면을 통해 자신을 보고 있을 언니·오빠 팬들을 생각한 듯 카메라를 '할짝' 핥으며 뽀뽀를 선사했다.


'하루'(HARU)


짱절미는 아기 때와 마찬가지로 고소한 콩고물 향이 날 것 같은 보드라운 털을 뽐냈다.


통통한 꼬리와 얼굴을 가득 덮는 '덤보' 귀 그리고 아련한 눈망울은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짱절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절미는 어쩜 이름도 절미냐", "그대로 나에게 걸어왔으면 좋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짱절미의 본명은 인절미로 한 가족이 사과밭 옆 봇도랑에서 떠내려온 강아지를 발견해 붙여준 이름이다.


짱절미에 관한 더 많은 사진 및 영상은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하루'(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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