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 추가 개각 단행···외교·문체·중기 3부처 장관 전격 교체
- 주호영 "문 대통령도 곧 '전직' 대통령···사면 대상 될 수 있어"
- 이재명 "100년 만의 위기, 문 대통령 계셔서 다행이다"
- "백신 제일 먼저 맞을 거냐"는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한 답변
- 문재인 대통령 "입양 아이와 안 맞으면 취소하거나 아이 바꿀 수 있어야"
- "유죄 vs 무죄"···내일(18일), 이재용 부회장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고된다
- 나경원 "헬스장 밤 9시 영업제한 풀어야 해···분산시켜야 방역효과 높아진다"
- "여성 권력만 주장하는 부서"···'여성가족부' 폐지하려 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
- 문 대통령 "북과 대화·상생·협력 의지 변함 없어"
- 코로나 대책 회의 하는데 혼자 '노마스크'로 등장한 여가부 장관
- 민주당에 "1억씩 주겠다는 국가혁명배당금당 닮아간다"고 말한 정치인
- 코로나 사태 1년째···문 대통령은 마스크를 '거꾸로' 썼다
- 안철수 "정인이의 죽음, 서울시 행정이 '악'을 방치하고 키웠기 때문"
- '구치소 집단 감염 사태' 문 대통령이 사과하라는 요구에 청와대가 밝힌 입장
- 문 대통령 부정평가 60% 넘었다…지지율은 취임 후 최저
- 안철수 "서울시장 되면 모든 시민이 백신 '무료접종' 받게 하겠다"
- 국정수행 '부정평가' 오르며 역대 최고치 '또' 경신한 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김상조 정책실장·김종호 민정수석 사의 표명
- 문재인 대통령, '초대 공수처장'에 판사 출신 김진욱 지명
- "이낙연·이재명도 제쳤다"···윤석열 검찰총장 차기 대통령 선호도 1위
- 안철수 "대통령이 가짜뉴스 퍼뜨려···백신 4400만명분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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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줄어들면 북한 '금강산 관광'부터 하겠다는 통일부 장관
- "백신 생산국 먼저 접종, 어쩔 수 없다"는 文 대통령 발언 사실 아니었다
- "국토부 장관 후보자, 3만원 도시락 타박하고 '강남과자 없다'며 직원 질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