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코로나 사태 1년째···문 대통령은 마스크를 '거꾸로' 썼다
코로나 사태 1년째···문 대통령은 마스크를 '거꾸로' 썼다

인사이트마스크를 거꾸로 쓴 문재인 대통령 / 뉴시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코로나 사태 1년.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마스크를 쓰며 방역에 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마스크를 엉뚱하게 착용해 시민들에게 비판받고 있다.


4일 문재인 대통령은 강원 원주시 원주역에서 열린 KTX 이음 개통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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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 대통령은 역사 내에서 인사말을 전한 뒤 직접 KTX 이음에 탑승했다.


이런 문 대통령의 모습은 여러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이 사진을 본 시민들은 마스크가 뭔가 이상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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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거꾸로 쓴 거 아냐?"


"마스크 거꾸로 썼네, 코로나 사태 1년 째인데"


"국민들은 하도 마스크를 써서 눈감고도 정확하게 쓰는 데 대한민국 수장이 이게 뭐야"


시민들은 문 대통령의 안일한 마스크 착용 방식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청와대 내에서 벗고 지내는 거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코로나 사태 1년 동안 남은 거라고는 마스크 착용 습관 뿐인데 너무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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