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 무늬로 '강제 염색' 당해 사람들 구경거리 된 줄도 모르고 해맑게 웃는 인절미
- "분당에 강아지를 흉기로 마구 찌르고 보호소에 버리는 남성이 있습니다"
- "집사 몰래 까까 다 훔쳐먹은 냥냥이를 고발합니다"
- 5천 원 주고 입양한 '햄스터' 다치자 수술비 60만 원 들여 살려낸 '천사' 주인
- 아침마다 침대서 '텐트' 치며 주인 심쿵사 시키는 '요가냥'의 일상
- 병원 실려간 쪼꼬미 '햄찌'는 사실 이렇게 엑스레이 사진 찍는다
- 실제로 마주치면 바로 기절한다는 '바다 일진짱' 마귀 상어의 어마무시한 비주얼
- 숲 거닐다 영롱한 '황금색' 곤충 눈에 보이면 바로 잡아야 한다
- '큰 코+영롱한 눈매'로 배우 이제훈 쏙 빼닮아 난리난 '핵잘'(?) 고양이
- '개 농장'서 방치돼 몸 비쩍 마르고도 살고 싶어 밥그릇에 고개 내민 강아지
-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라 '속쌍꺼풀'까지 똑같아진 꼬마 주인♥댕댕이
- "바퀴벌레도 사람 손길이 자신의 몸에 닿으면 '더럽다'고 느낀다"
- 슬리퍼 물어뜯고 놀다가 주인에게 딱 걸려 벽에 머리 박고 반성중인 '인절미' 형제
- 길 한복판서 사랑 나누는 길냥이 커플 보고 너무 부러워 '강제 이별'시킨 모쏠남
- 주인 허락도 없이 강아지 '형광 눈썹+분홍 귀'로 염색해버린 미용실 원장
- '아프다'는 이유로 버려져 안락사 위기에 놓인 '솜뭉치' 하루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 덩치 산만한데 공격력 '0'이라 친구랑 싸울 일 1도 없다는 '천사견' 리트리버
- 빵실빵실 '궁디 팡팡' 하고 싶은 '웰시 코기'의 치명적 뒤태 모음
- 내일(20일)까지 구조하지 못하면 개장수에게 팔려가는 강아지들을 도와주세요
- 우리 집에 사는 반려견, 집사와 점점 '성격·행동' 똑같아진다
- 벽에 찰싹 붙어 고개 '빼꼼' 내밀며 망보기 연습하는 '애기 미어캣'
- 임신한 여성이 출산 앞두고 길에 버리고 떠났다는 포메라니안과 스피츠
- 수탉에게 우는 법 잘 못 배워 아침마다 '꼬끼오!' 인사하는 시골 똥강아지
- 무시무시한(?) '핑크 상어'가 엉덩이 깨물자 다급하게 집사 호출한 '겁쟁이' 냥냥이
- "저 좀 살려주세요"···굶어 죽기 직전 사람 보고 비틀거리며 쫓아오는 아기 길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