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쏠'이라 젖도 안 나오는데 아기냥이 위해 배 내밀어준 '천사' 댕댕이
- '벌크업' 제대로 해 떡 벌어진 어깨와 튼실한 하체 자랑하는 '마동석 고양이'
- '귀르가즘'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아기 댕댕이의 생닭 부위별 먹방 ASMR
- 짧은 다리 총총대며 '첫 산책' 나왔다가 꽃향기에 취한 '세젤귀' 아기 당나귀
- 광복절 지났는데도 '태극기' 품고 독립운동(?) 하는 '애국' 댕댕이
- "길에 버려진 아기 댕댕이 밥 한번 줬더니 사무실까지 쫓아와 드러누웠습니다"
- "사실 댕댕이는 주인보다 집에 놀러온 '친구'를 훨씬 더 좋아(?)한다"
- "안락사당할 위기 처했는지도 모르고 '꿀잠'자고 있는 아기 댕댕이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 드디어 '입양'됐다는 사실을 직감한 강아지의 가슴 뭉클한 눈빛
- 호수서 수영하다 발끝에 정체불명의 물체 닿자 개식겁한 '겁쟁이' 웰시 코기
- "묶은 게 예뻐요, 푼 게 예뻐요?"···'세젤예' 미모 자랑하며 주인에게 질문하는 댕댕이
- 집사가 최애 간식 꺼내자 '핑크 젤리 코'부터 벌렁대는 아기 냥이
- '멸종 위기+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27마리가 백령도서 발견됐다
- 주인 외출하자 신던 샌들에서 '발 냄새' 맡으며 외로움 달랜 '아기 푸들'
- "왕 커서 왕 귀엽다" 햄찌보다 2배 큰 몸매로 세젤귀 매력 뿜어낸 지구뿌셔 '친칠라'
- 주인 품에 안긴 아기 댕댕이 '질투'해 꼬리 물고 끄집어 내린 리트리버
- 피서지에서 헤엄치다 '급사'한 반려견보고 자책감에 눈물 쏟아낸 주인
- 초대형 식인 상어 마주치자 당황 않고 콧등 '쓰담쓰담' 해 살아난 남성
- '중성화수술'로 자기 고자(?) 만든 수의사에게 삐쳐 눈길도 안 주는 시바
- 엄마 말 안 듣고 '전기 콘센트' 건드리다 폭탄머리 된 '아인슈타인 고양이'
- 주인에게 학대당하다 구조됐는데도 사람만 보면 일어서서 꼬리치는 바둑이
- 툭 치면 엉엉 울 것 같은 '쫄보' 비주얼로 '바다 귀요미' 등극한 아기 가오리
- 한국에서 입양해줄 사람 없어 엄마 두고 미국 '시애틀'로 떠나는 아기 인절미
- "복날에 '개고기' 그만 드세요" 강아지 잡아먹는 문화 바꾸라고 외친 동물단체들
- 치명적인 각선미(?) 자랑하며 '히치하이킹'으로 '셀프 입양' 시도한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