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가 치마 다 젖도록 '오줌' 싸도 주인이 행복한 '미소'를 지은 이유
- 버림받았는지도 모르고 택시에서 '낑낑' 소리 한 번 안내며 주인 기다린 아기 강아지
- 물에 퐁당 빠져 생애 '첫 헤엄'치는 아기 오리 걱정돼 눈 못 떼는 어미
- "옆에 붙으라옹♥"…3단 합체로 집사 심장 폭행하는 '셀카냥' 삼 형제
- '로드킬' 당한 어미개의 배가 볼록 튀어나왔다. 여성은 망설임 없이 칼을 꺼내들었다
- 주인이 산책 안가고 티비만 보자 리모컨 박살낸 뒤 '썩소' 지어 '참교육'한 댕댕이
- '천연 반곱슬'로 태어나 집사들 심쿵시킨 초희귀 '푸들 고양이'
- 아이들에게 놀자고 쫓아갔다가 발로 얼굴 걷어차여 코피 흘리는 강아지
- 입양하자마자 사라진 '유기견'이 다시 발견된 장소 보고 눈물 쏟은 새 주인
- "조랭이떡같이 생긴 게!"···보는 이들마다 '개무시'하던 '조랭이떡 냥이' 근황
- 실사판 '오구' 오리너구리의 진짜 뽀시래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 도로 한복판에 버려져 있던 백구 댕댕이를 '멍줍'했습니다
- 꼬마 집사 성의 생각해 '냄새' 맡았는데 '생선 케이크' 모른척한 츤데레 냥이
- 오늘(26일)은 반려견에게 '뽀뽀세례' 퍼부어야 할 '국제 강아지 데이' 입니다
- 자기도 무서우면서 '암투병' 친구들 위해 꾹 참고 시범 보이는 '천사' 리트리버
- '사자 아빠+호랑이 엄마' 닮아 몸은 거대한데 주인바라기인 '애교쟁이' 라이거
- 마늘 까는 집사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 대신 '눈물' 흘려주는 고양이
- 우리집 댕댕이 '콩이'가 자꾸 '윙크'한다면 동물병원 꼭 데려가야 한다
- 향기로운 '꽃내음'에 푹 빠져 두 눈 꼭 감고 '본격 감상' 들어간 아기 다람쥐
- 모기 잡은 줄 알고 슬며시 앞발 확인했다가 좌절하는(?) '귀요미' 냥이
- 주인님 '꿀잠' 잘 수 있게 이불 덮어주고 불까지 꺼주는 '천사' 인절미
- 여친 걱정돼 한걸음 뗄 때마다 '철통 보호'하며 보디가드 돼준 아기 펭귄
- "엄마...라면 끓여줘..." 불금에 밤새 술 퍼마시고 다음날 퉁퉁 부은 고양이
- "우리집 댕댕이에게 '사람의 말' 딱 하나 가르칠 수 있다면 어떤 말을 알려줄 건가요?"
- 사육사 누나가 준 연어 맛에 '진실의 광대' 승천하며 미소 짓는 '뽀시래기' 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