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층 아파트 옥상서 친구들에게 폭행 당한 뒤 추락해 숨진 중학생
- 수학 문제 틀릴 때마다 8살 딸 '옷걸이'로 피멍 들 때까지 때린 '인면수심' 아빠
- '여생도 1년 몰카+성추행' 한 남학생 '은폐' 의혹 휩싸인 해군사관학교
- '만취 역주행 벤츠' 사고 블랙박스 보고 '오열'한 피해자 가족
- 술에 취해 행패 부리다 경찰까지 때려 입술 '30바늘' 꿰매게 한 고등학생
- 흉기로 아빠 무참히 살해해놓고 "스스로 목숨 끊었다"며 경찰에 신고한 아들
- 휴가 중 '만취 BMW'에 치여 사망한 윤창호씨 '국가보상' 어렵다
- 인천 유명 종합병원서 초등학생 '주사' 맞고 사망···두달 만에 '네 명' 숨져
- 주변에 '락스' 뿌려진 분홍색 가방에서 심하게 부패한 '아기 시신'이 발견됐다
- 서울 금천구 독산동서 '7중 추돌사고' 일어나···시민 '50명' 병원 이송돼
- 강남서 '음주운전' 실시간 방송하다가 '모텔'서 경찰에 붙잡힌 20대 BJ들
- '음주운전' 단속한 경찰관에 복수하려 차 몰고 지구대 돌진한 운전자
- 버스기사 멱살 잡고 입에 교통카드까지 밀어 넣은 70대 승객
- 전자발찌 찬 상태로 강도짓하다 실패하자 여성 머리채 잡고 질질 끌고다닌 남성
-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한 뒤 '스스로' 신고해 기적적으로 구조된 20대 남성
- "소방관 1명 현장서 순직할 때 다른 2명은 스스로 목숨 끊는다"
-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신발끈' 묶던 10살 아이가 차에 치여 숨졌다
- "옆으로 비켜달라"는 외침에도 응급환자 태운 구급차 끝까지 '길막'한 승용차
- '만취 BMW'에 치여 뇌사 상태 빠졌던 윤창호씨 결국 사망했다
- 직장상사 아파트서 성추행 피하려다 8층서 추락사한 20대 여성
- 친구들 보는 앞에서 학생 뺨 때리고 '니킥' 날린 고등학교 교사가 한 말
- "'금팔찌 도둑'으로 몰린 아내가 두 아이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난도질 당해 죽은 '길냥이' 옆에는 형제 고양이가 얼굴을 핥고 있었다
- 자신 집에 난 불 끄러 온 소방관 얼굴 주먹으로 마구 때린 40대 남성
- 종로 고시원 화재 발생, '사망 7명·부상 12명'…"사망자 더 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