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화장실서 뛰쳐나온 남성 보고 '성범죄' 눈치채 뒤쫓아가 붙잡은 군인
- 라오스 여행서 '짚트랙'타다 떨어진 한국인 관광객 3명 사상
- '낙태수술' 중 살아서 태어나 '울음' 터뜨린 신생아 죽게 만든 산부인과 의사
- 홍콩 시위 구경하러 갔다가 겨우 구조된 무개념 한국인 관광객들
- "사귀는데 왜 허락받고 하냐?"···술 취한 여고생 성폭행한 남학생이 한 말
- 부산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1층에서 18층'까지 전속력으로 솟구쳐 올랐다
- 우유 살 돈 없어 편의점에서 훔치다 붙잡힌 할머니가 경찰관에게 한 말
- 제주 바다 한복판서 불에 탄 배에 타고 있던 실종자 '1명' 발견
- 제주도 바다 한복판에서 배가 불탔다···승선원 12명 모두 실종
- 친구 '무차별 폭행'해 죽게 하고 시신까지 방치한 10대들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 세달 전 결혼한 '25살 연하' 베트남 아내 '살해·시신 암매장'한 50대 남성
- 원룸에서 키우다 본가로 보냈다던 강아지가 도로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 여고생 비명 소리에 곧장 달려가 '몰카범' 붙잡은 육군 50사단 권민재 일병
- "수능 날 인천 병방동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인 초등생의 부모님을 찾습니다"
- "치매 앓는 할머니가 가족들 자고 있는 새벽 1시에 혼자 집을 나가셨습니다"
-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신호 기다리던 시민 1명 죽이고 3명 다치게 한 60대 남성
- 3살 딸 빗자루로 온몸 시퍼렇게 멍들 때까지 때려 숨지게 한 20대 미혼모
- 수원 8차선 도로서 택시기사 목 졸라 기절시킨 뒤 폭행해 실명 직전 만든 남성
- 소개팅 앱에서 만난 남자에게 '감자탕' 고기 한 점 받아먹었다가 '성폭행' 당한 여성
- 자는데 깨웠다고 선생님에게 주먹세례 퍼부은 '대구 중학생'
- 수능 앞두고 여자 기숙사 몰래 들어가 자는 '여학생 성추행'한 재수생
- 원룸서 대놓고 '대마초' 재배하다 월세 안내 경찰에 딱 걸린 30대 남성
- 책상 서랍에서 '모의고사 시험지' 나와 수능 무효 처리된 수험생
- 한국인 3명 안 태우고 이륙해놓고 "왜 안 탔냐" 적반하장 화낸 델타항공
- 시끄럽다는 수험생 요청에 맨손으로 '쥐' 때려잡은 '서비스 甲' 감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