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X '자율사용' 시행되기 전 화생방 독가스 이겨내고 PX 처음 갔던 훈련병들 현실 표정
- 고등학교 졸업 직전 '9급 공무원' 동시에 합격한 '대전여상 6공주'
- 신분 속이고 몰래 술 마신 '미성년자'들 덕분에(?) 강제로 휴가받게 된 곱창집 사장님
- 아이들 '밥값 예산' 올려달라 문자한 시민에게 "계속 그러면 삭감한다"고 한 의원님
- SK 최태원과 이혼 절대 안 된다더니 '1조 4천억' 주면 합의해주겠다는 노소영
- "펭수 너무 좋아 남극 갑니다"···32시간 떨어진 펭수 고향 성지순례한다는 '어른이' 찐덕후
- 문제집 35권 풀고 내신 4등급서 0.003% '수능 만점자' 등극한 고등학생
- 서울시, 택시 '승차거부·담배냄새' 모조리 잡아낸다
- 독도 헬기사고로 순직한 소방항공대원 5명 1계급 특진·훈장 추서된다
- "딸이 성폭행당해 극단적 선택했다"…법정서 눈물로 증언한 피해 여고생 어머니
- 남편·아내가 결혼 후 담배 안 끊고 계속 피우면 '이혼사유' 된다
- 전역한지 한참 된 청년들에게 '화생방' 훈련까지 시키는 요즘 민방위 수준
- '전쟁터'인 응급실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이 아무 말도 못하는 유일한 순간
- 문재인 정부 최저임금 인상 후 편의점 풀타임 일자리 '4만개' 사라졌다
- 바지 추스르는 딸 뒤로 킥보드 타고 지나가는 남자아이 보고 '항문 성폭력' 밝혀낸 엄마의 '촉'
- 계란 볶음밥 하나로 조회 수 '6900만' 찍은 유튜브 영상
- "2020년에는 달마다 '2만명'씩 군 입대 밀릴 수 있다"
- 심장 떨려 수능 성적표 제대로 못 펴고 남몰래(?) 확인하는 여고생
- 10명한테 빌린 '56억 7000만원' 갚지 못해 또 파산신청 당한 명지학원
- 군함도 보고서에 '강제동원' 또 빼며 역사 왜곡한 일본
- 내년부터 '자궁·난소' 초음파 검사할 때 건강보험 적용된다
- 수능서 '1번'으로만 쭉 찍어도 '4등급' 이었던 아랍어
- 동생이 "사채 빚 4700만원 갚아달라"며 엄마 겁박하자 '목' 졸라 살해한 형
- 여친 폭행해 '공개 수배' 된 BJ 찬, 영화관서 영화 보다가 체포됐다
- 공사 현장서 떨어진 벽돌에 1층 출입문 나서던 '건물주'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