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기 들고 학생들 위협하는 괴한 '발차기' 한 방으로 제압한 야구 코치
- 1월 1일부터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서 '종이박스+테이프' 사라진다
- "연애는 부담되고 친구도 귀찮다"···대한민국 20대 10명 중 7명은 '나홀로족'
- 김정은 미끄러지면 총살(?)이라 죽을힘 다해 눈 치운 북한군 '직각 제설작전'
- 일본이 오지 말라니까 대마도 땅 아예 사버려 '우리 땅' 만들고 있는 한국인들
- 뉴스데스크 클로징 때 작은 '위안부' 소녀상 테이블에 올리고 방송한 여자 앵커
- 내년부터 2021년까지 대한민국 경제 불황 더 깊어진다고 경고한 OECD
- 혈세 2천만원 쏟아부어 초거대 '플라스틱 공룡 뼈' 사 온 경북도청
- 서해서 '중대한 시험' 했다고 떠드는 북한에 '60억 지원' 고집부리는 문재인 정부
- '붉은 주차선'에 세워진 차, 소방차가 '통보 없이' 밀어버린다
- '23억' 받는 이번 주 로또 1등 당첨자, 부산에서만 '3명' 나왔다
- 문재인 정부, 1월 1일부터 직장인 건강보험료 3.2% 인상해 월급에서 바로 걷어간다
- '무상급식'인데도 고기 안 먹으니 '채식주의자용 급식' 해달라는 비건 청소년들
- 노소영 '이혼 맞소송' 수수료만 22억원...재산분할 청구 1조4천억 기준
- 경찰 체력 시험 팔굽혀펴기 불평등 논란···"남성 61개, 여성 31개 만점"
- "아빠 하늘나라로 잘 가요" 합동분향소 눈물 펑펑 쏟게 만든 7살 아들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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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 발로 밟고 흉기로 위협하며 폭행한 BJ 찬, 결국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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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한테 '스마트폰' 시장 빼앗기더니 '웹툰' 시장까지 한국에 털린 일본
- '내신 4등급' 받다가 1년 죽도록 공부해 인생역전한 수험생이 공개한 '성적표'
- 국민 혈세 4485억 들였는데 '잦은 고장+폭발'에 사업 중단한 k11 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