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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만원 코스요리 '6개월 할부'로 사준다니 여친이 창피해한다"는 글에 댓글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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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기운 잘못 빌린(?) 썸남이 일부러 취한 척 '오타' 내는 게 너무 오글거립니다"
- "학창 시절 날 '왕따'시켰던 학폭 주동자와 '가족'이 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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