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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 줍다 쓰러진 저희 어머니를 살려주고 홀연히 떠난 학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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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5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질염' 걸렸다니까 상욕하며 헤어지잡니다"
- 군 입대하는 남사친에게 "요즘 군대 편해졌대"라 위로하다 손절 당한 여성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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