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한테 자랑하려고 '해골 무늬'로 강아지 강제 염색시킨 무개념 주인
- 집 잃어버린 댕댕이랑 친구돼 가족 찾아준 '친화력 甲' 레트리버 강아지
- 비 오는 날 산책하고 싶어하는 반려견 위해 '댕댕이 전용 우산' 만들어준 '쏘스윗' 주인
- 미모는 털빨인데 집사가 털 다 밀어버리자 눈으로 욕하는 '냥아치' 고양이
- "자취방 오래 비웠다가 돌아왔더니 거북이에 이끼 뒤덮여 '녹색 괴물'로 변해있었습니다"
- 멸종된 줄 알았는데 코로나로 세상 조용해지자 '150년' 만에 나타난 '불곰'
- '코로나19'로 일자리 잃은 태국 코끼리들 150km 걸어서 고향으로 돌아갔다
- 바다 모래 속에 갇혀 죽어가던 '멸종 위기' 핑크 돌고래가 지나가던 어부에게 도움을 청했다
- 관광객 환호에 몸무게 생각 안 하고(?) 신나서 점프 묘기 선보인 '40톤' 혹등고래
- '대형견' 사모예드를 집 지키는 '경비견'으로 채용하면 벌어지는 일
- '시설 좋은 보호소'라는 소식 퍼지자 전국 각지에서 반려견 '유기'하러 오는 주인들
- 반려견 얼굴 샌드백 삼아 연속 '강펀치' 날리며 낄낄대고 웃은 여성
- 130년 전 멸종한 줄 알았는데 코로나로 조용해진 틈 타 돌아온 전설의 새 '마젠타 난쟁이 물총새'
- "잠은 오지만 사실 지금 불편하다냥!"...잠 자는 자세로 알아본 고양이들의 속마음
- 사냥한 곰과 찍은 사진 SNS에 자랑하고 욕먹자 자기 '취미' 비난하지 말라고 한 여성
- 피부병 걸려 모두 피하던 길냥이 입양해 1년 만에 '꽃냥이'로 변신시켜준 집사
- 주인이 손수 만들어준 '봄옷' 선물 입고 기분 좋아 초절정 깜찍함 발산하는 '햄찌'
- 앞 못 보고 귀 안 들리는 댕댕이 놀랄까 봐 주인 오빠가 낮잠 깨우는 '쏘스윗' 방법
- 부산 쓰레기장에 버려졌는데 그 자리에서 비 맞으며 주인 기다리고 있던 하얀 말티즈
- 아이스박스서 튀어나온 일진(?) '게'들 '개'무서워 벽에 딱 붙은 댕댕이 (영상)
- 햇빛 비치자 9가지 '무지개색'으로 영롱하게 빛나는 벌새의 날개 (사진 12장)
- 세상에서 가장 큰 독수리 등 위에 겁 없이 '무임승차'한 까치가 포착됐다
- SNS에 자랑하기 위해 반려견 '무지개색'으로 염색시킨 여성
-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묘 배고플까 좋아했던 '물고기' 품에 꼭 안겨준 집사
- 자기가 사람인 줄 알고 변기에 다리 올려놓고 소변보는 '똑똑이' 인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