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 빵빵한 도마뱀 임신한 줄 알고 병원 데려갔다가 '뜻밖의 병' 진단받고 웃음 터진 주인
- 괴물 같은 크기로 헤엄치다 물고기 한입에 꿀꺽 삼키는 '자이언트 도롱뇽'의 식사 모습
- 코로나19로 인간이 소음 안 내자 너무 좋아 '핵신난' 혹등고래
- 너무 귀여워 '뽀뽀'해줬더니 엉엉 우는 아기 보고 '동공 지진'온 벨루가
- 용기 내 '악어떼' 득실거리는 강에 먼저 뛰어든 얼룩말의 슬픈 최후
- 오늘(3일)은 쫑긋한 귀가 매력적인 한국의 토종 반려견 '진돗개'의 날입니다
- 산속에서 구해준 댕댕이가 엄마인 줄 알고 졸졸 따라다니며 '뽀뽀 세례' 하는 아기 라쿤들
- 반려동물 키우면 몸에 일어나는 긍정적인 변화 5가지
- 새끼 영양실조 걸리자 야간 진료하는 병원 응급실 스스로 찾아와 도움 청한 엄마 고양이
- 주인님 밖에 나가지 말라고 슬리퍼 차지하고 엉덩이 쭉 내민 '귀염뽀짝' 아기 댕댕이
- 사진 찍을 때마다 '살인미소' 뽐내며 애교 부리는 세젤귀 '아기 치타'
- 허스키 훔쳐 실명될 때까지 폭행한 후 엘리베이터에 버리고 도망간 남성
- 사모예드 친구 등에 올라탔는데 승차감 안 좋아(?) 잔뜩 화가 난 곰돌이
- 암컷한테 구애했는데 안 받아주자 목 물어뜯어 죽인 수컷 북극곰
- 동물원 경영난 때문에 갈비뼈 보일 정도로 야윈 사자에게 일어난 기적
- "오빠, 나 예뻐?"…곱게 땋은 '삐삐 머리' 하고 치명적 매력 뽐내는 댕댕이
- 쿨쿨 자다가도 '가자!' 한 마디에 벌떡 일어서는 시각장애인 '안내견'이 받는 훈련
- 출산 돕다 '꼬물이' 17마리 직접 손으로 받은 주인이 공개한 '심쿵' 사진
- "산책 중 바닥에 떨어져 있던 '비료 2알' 먹은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 14년 동안 매일매일 돌봐준 조련사 물어뜯어 잔인하게 살해한 범고래
- 도망치는 다람쥐 부리로 끝까지 쪼아대며 한입에 꿀꺽하는 '갈매기'의 충격적인 '먹방 장면'
- 다리 다쳐 못 걷는 강아지 데리고 나와 일부러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닌 주인
- 우리집 댕댕이도 코로나 때문에 산책 못 가 우울증 걸린다
- 폭우 쏟아지는 날 임신한 길냥이에게 자기 집 양보한 댕댕이가 받은 선물
- 밥도 안 먹고 끙끙대던 댕댕이의 뱃속에는 러버덕 32마리가 들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