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서울 강남역 인근 상가서 대형 화재···10명 이송
- "4422·33111·444255" 또 짝수의 저주(?) 받았다는 '영어영역 짝수형' 정답표
- "국어 91점·수학 가 92점·나 84점"···수능 1등급 컷 작년보다 높아졌다
- 보람상조 회장 장남 '마약 무더기 밀반입+투약 혐의'로 구속
- '수능' 직후 아파트 22층서 '투신 사망'한 수험생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상 '등급컷' 공개
- "수능 보는데 옆 수험생이 자꾸 코 훌쩍여서 '112'에 신고했습니다"
- 10월 늘어난 취업자 42만명 중 '99.5%'가 60세 이상 '노인'들이었다
- "월거지·빌거지·이백충"···계급 나눠 친구들 따돌리는 요즘 초등학생들
- "고3 평생 안될 줄 알았던 고2들, 내일(15일)부터 수험생 된다"
- "영어 1등급 비율 높아진다"···올해 수능 난이도,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낮다
- "드디어 해방이다!"···수능 끝마치고 나온 친구 '헹가래' 쳐준 절친들
- 현 시각 한양대서 진상 피우며 한국 학생들과 마찰 일으키는 중국 유학생들
- 수능 시험장 교문 닫히기 직전 '경찰차'로 밀고 들어가 수험생 시험 보게 해준 경찰들
- 매달 평균 391만원 수당 챙겨가면서 '소득세 면제'받고 있는 국회의원들
- 오늘(14일) 수능 영어 듣기평가 때 인천 상공서 '뱅절부절' 떠돌았던 비행기들
- 고사장 잘못 찾아가 여학생 틈에서 '청일점'으로 혼자 시험 본 남학생
- 청량감 톡톡 터지는 '민초색' 2020학년도 수능 샤프가 최초 공개됐다
- 주머니에 들어있던 '에어팟' 때문에 1교시도 못 치르고 수능 시험장서 쫓겨난 수험생
- 문재인 정부가 국민 혈세로 만든 '초단기' 알바 일자리 4
- "55222·22522·11311" 정답인데도 수험생들 심장 떨리게 만든 '국어영역 짝수형' 정답표
- 지각해 인생 망치는 수험생 안 나오게 '핵짱멋' 바이크로 학생들 이송해준 '오토바이 부대' 사나이들
- 3년 동안 고생한 '고3 제자' 꼬옥 안아주다 눈물 터트린 '담임 선생님'
- "열공했어요!"···할머니 친구들 응원받으며 수능장 들어가는 '최고령 수험생' 78세 오규월 할머니
- 열심히 수능 치르고 있을 선배들 위해 교문 밖에서 '큰절'한 후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