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편으로 이적한 유명 예능 PD, '준강간' 혐의로 법정구속됐다
- 포르쉐 교통사고 목격자 등장에 '아프리카' 여자 BJ가 내놓은 해명
- 고령의 할머니 유사 강간하고 살해 후 훔친 돈으로 성매매까지 한 40대 남성
- '칼치기' 항의하자 아이들 보는 앞에서 아빠 무차별 폭행한 '제주도 카니발 사건'
- 한강서 팔·다리·얼굴 잘린 채 발견된 '몸통 시신'은 1주일 전 살해된 '20대 청년'이었다
- 35도 폭염 속 '에어컨·창문'도 없는 계단 옆 1평짜리 휴게실서 사망한 청소노동자
- "파주 육군 병장 전남친이 제 성관계 사진을 동료들에게 유포했습니다"
- "남양주시 거리 한복판서 남친에게 데이트 폭력 당해 얼굴 20바늘 꿰맸습니다"
- 한강서 '머리·팔·다리' 잘린 채 몸통만 남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 "제발 도와주세요. 운동 간다며 등산복 입고 나간 어머니가 17일째 돌아오지 않습니다"
- 자는 여친 손가락으로 휴대폰 잠금 풀어 '뒷담 문자' 보고 '담배빵' 해버린 군인 남친
- 부천 모텔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충격적'인 상태
- 밀폐된 식당서 갈비 구워 먹다 '집단'으로 쓰러진 손님 17명
- 외국인 직원 '귀싸대기' 때리며 폭행하는 '한국인 사장님'
- "'위안부'는 일본 잘못 아닌 '한국 남자' 잘못"···수업 중 막말한 고교 교사 파면
- '여친 문제'로 아버지랑 싸우다가 강물에 투신해 숨진 '17살' 아들
- "크로아티아 크르카 국립공원서 '한국인' 추정 시신 2구 발견"
- 만취 상태로 터널서 차선 변경하다 버스 들이받고 전복시킨 운전자
- 훈련하다 바다에 빠져 죽을 뻔한 일가족 '4명' 구해낸 특전사 장병들
- 후배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극단적 선택'한 소방관의 사물함 속 물건
- 축구선수가 꿈인 학생 '인질'로 잡고 학부모 상습 성폭행한 고교 축구 감독
- "한남대교서 퀵보드 무단횡단하다 사고내고 도망친 청년을 수배합니다"
- 같은 학교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하다 걸린 충북 여교사
- 친구들과 술 마시고 '마곡동 호수공원' 건너기 내기하다 물에 빠져 숨진 '19살' 고등학생
- 목숨 걸고 불길에 뛰어든 '소방관'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처참한 안성 화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