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들은 까맣게 잊어버린 '30년전' 베이징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 정체
- 32년 전 오늘(10일) 연대생 이한열이 최루탄을 맞고 쓰러지자 전국 '학생·넥타이 부대'가 거리로 뛰쳐나왔다
- "여자 같다" 놀림 당하면서도 아픈 친구에게 기부하기 위해 머리카락 기른 12살 소년
- 엄마·아빠 말 더럽게(?) 안 듣는 자식이 커서 '돈' 제일 많이 번다
- "보조개는 신이 당신을 많이 사랑해서 남긴 증표래요"
- '쓰리잡' 뛰며 2살 아기 키우던 아빠가 어제(8일) 로또 1등 당첨되고 쓴 눈물의 후기
- "성매매하는 남자는 바람 안피워" 여성들 분노하게 한 어느 아재의 '피의 쉴드' 글
- [역사 속 오늘] "1987년 오늘(9일) 연세대 학생 이한열이 시위 중 머리에 최루탄을 맞고 쓰러졌다"
- 빵집에 돈 훔치러 몰래 들어왔다가 4시간 동안 빵 먹고 간 도둑
- "2학년 여고생이 동갑내기 우리 아들한테 '같이 자자'고 하는 카톡을 봤습니다"
- 숙종이 키우던 고양이 '금손이'는 왕이 죽자 밥도 안먹고 울다 13일만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 "자리 마음대로 앉는 진상 손님 때문에 짜증 나요"라는 글 올렸다가 '역풍' 맞은 식당 알바생
- 자폐증 앓는 한국계 미국인 청년이 노래를 시작하자 '기립 박수'가 터져나왔다
- 극장서 몰래 '손'잡은 남성 얼굴 보고 성추행 신고 대신 '사귀기'로 결심한 여성
- "카페 사장님이 중국 손님에게 받은 팁을 알바생에게 모두 주셨습니다"
- 식당에 들어온 안내견 내쫓으라 항의하는 커플에게 "꺼지라"며 참교육한 사장님
- "90년대생 여러분, 여행 가서 호텔 문 열기 전 '따라다라따' 노래 저만 부르나요?"
- "차라리 '주작'이길..." 어머니가 아들에게서 받은 장문의 문자 메시지
- '롯데 팬' 아내 암 걸리자 장사 접고 2년간 전경기 직관 다닌 남편
- 못 본 새 살쪄 진구 도움 없이 계단도 못 내려오는 도라에몽 근황
- "다 괜찮아"···퇴근길 승객들 울린 한 공항철도 지하철 기관사의 안내 방송
- "늦잠도 안 자고 준비도 빨리 끝냈는데 맨날 학교에 지각합니다. 저만 이런가요?"
- "친하지도 않은 1살 어린 후배가 '반말'하면 기분 나빠요. 이런 제가 '꼰대'인가요?"
- 자전거로 '벤츠' 제대로 박아버린 초등학생 엄마에게 차주가 전화 걸어 한 말
- "올리브영에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다가 한 바구니 사 오는데, 저만 이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