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이 수군대도 트렌스젠더 아내 제일 예쁘다며 "아기"라 부르는 중국 남성
- '분만실' 들어간 아내 비명 소리 듣고 걱정돼 '눈물' 펑펑 흘린 남편
- "군인 남친이 제 사진말고 트와이스 사진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 매일 찾아오는 새끼 길고양이 위해 마당에 급식소 만든 '냥덕후' 천사
- 소꿉놀이하며 인형이랑 사진 찍은 절친들이 '진짜 아기' 안고 다시 만났다
- 설날 아침 먹은 병사들 데리고 읍내 중국집 간 중대장이 올린 사연
- 사람들마다 취향 확실히 갈린다는 휴게소 '1등 간식' 통감자 먹는 방법
- 로드킬 당한 새끼 강아지 보고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가라"며 '담요' 덮어준 행인
- "적을 알아야 이긴다" 일본군 장교로 위장 입대해 '독립전쟁'한 김경천 장군
- 사랑하던 아내가 죽자 "평생 여자를 침실에 들이지 않겠다"던 공민왕이 한 선택
- 훈련병이 꺼리는 지옥 부대 3곳과 가고 싶어 앞다투는 천국 부대 3곳
- 어느 부모님이 말하는 군인 아들이 '휴대폰' 쓸 수 있게 된 후 달라진 변화 한 가지
- 한국인이 카톡 보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12가지
- "잊지 말아 주세요" 지난해 우리 곁을 떠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6분
- 식당 운영하다 데뷔해 '모델 스웨그' 제대로 뽐내는 65세 한국 할아버지
- "뜨거운 뚝배기 들고 손님과 부딪힌 알바생을 본 아저씨···결국 사장에게 호통을 쳤다"
- 세상 귀여운 비주얼로 졸업식에 선물하면 200% 예쁨 받는 학사모 쓴 '퐁퐁 국화'
- 일용직으로 가족 부양하던 아빠가 '40억'짜리 로또 1등 당첨되고 올린 고민글
- "직장서 아이들 보고 싶다"며 집에 'CCTV' 설치하자는 남편
- "연 끊은 아빠가 '간 이식'해 달라고 연락해왔습니다"
- "남친 집에서 프러포즈 받는 제게 예비 시어머니가 '헤픈 여자'라네요"
- "임신 37주차 만삭인데, 설날에 시댁 식구들이 우리집에서 자고 간대요"
- 가족관계증명서 뽑았다가 엄마가 '새엄마'라는 사실 알게 된 남성 사연
- "엄마 보고 싶어 다시 왔어요"…10년 전 유산된 첫째 기억 갖고 태어난 둘째 아들
- 'SKY캐슬' 결말이 '현실적'이라는 걸 보여주는 '서·연·고' 동시 합격생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