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 속 아기 지키려 칼에 찔려도 살아남은 죽순이에게 '댕댕이 패딩' 선물하는 네파
- 우리집 '댕댕이'가 기분 좋을 때마다 "헥헥" 거렸던 진짜 이유
- '구조대원'이 학대범인 줄 알고 덜덜 떨며 손으로 얼굴부터 가린 오랑우탄
- 엄마 따라 설산 오르다 '데구루루' 떨어져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아기 곰'
- 사람 보고 반가워 '꼬리' 흔들던 강아지 몸에는 총알 '42개'가 박혀 있었다
- 7마리 '인절미'들 습격에 '심쿵' 당해 좋아 죽는 세젤귀 꼬마 주인
- '절'에 입양됐는데 '속세'로 자꾸 탈출 시도해 스님 울리기까지 한 댕댕이의 진심
- 눈물 '그렁그렁' 맺힌 채 구조해준 사람에게 눈인사 하고 기절한 아깽이
- 우리집 '댕댕이'가 말 걸 때마다 고개를 갸우뚱거렸던 진짜 이유
- "엄마·아빠가 누구니?" 허스키 털색+치와와 얼굴로 '출생의 비밀' 논란된 댕댕이
- 영하 날씨에 '홀로' 바들바들 떠는 강아지 품에 꼭 안고 몸 녹여준 '엄마' 오리
- 사람 좋아 졸졸 따라다니던 지리산 아기 곰, 결국 우리에 갇혔다
- 늘 혼자인 아기 치타 안쓰러워 '최애' 인형 선물하며 '친구'돼준 댕댕이
- 신들린 '발차기' 실력 뽐내며 고양이계 무술 고수로 떠오른 냥이들 (사진 7장)
- 사람이 일부러 유전자 조작해 각막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금붕어'
- 자신 키워준 남성 한눈에 알아보고 '부담 애교' 부리는 '큰 고양이' 호랑이
- 앙증맞은 '큐티뽀짝' 손을 가진 몸길이 최대 1.5m 포식자의 반전 정체
- '미인계'로 미술관 몰래 입장하려다 경비아저씨에게 딱 걸린 고양이
- "애견카페에 보더콜리 두 마리 던져놓고 당당히 사라진 주인을 찾습니다"
- 길에 혼자 있는 새끼 길냥이 '냥줍'하기 전 꼭 확인해야 하는 5가지 체크 리스트
- 추워하는 길냥이 위해 겉옷 벗어주고 간 '쏘스윗' 대학생
- '케어' 블랙독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JYP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 '구강암' 걸린 상태로 음식물 쓰레기로 허기 달래는 강아지에게 주인이 있었다
- 사춘기(?) 와서 좋아하던 간식 먹기 싫다며 침대 밑으로 쏙 숨어버린 짱절미
- 평생 함께한 '친구' 죽은 자리서 7일간 식음 전폐해 '갈비뼈' 훤히 드러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