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에 롱패딩 껴 즉사한 20대 여성 사고를 본 '전직 버스기사'가 폭로한 '근무환경' 실태
- 부산서 35명 코로나 확진···목욕탕·학원 등 산발적 집단 감염
- 금리 5% 넘게 주는 '군인 적금' 깨고 주식에 영끌하고 있는 요즘 병사들
- JTBC가 공개한 버스 뒷문에 '롱패딩' 껴 사망한 20대 여성의 마지막 모습 (영상)
- 코로나 위협 속에 나라 지키는 군인들이 겪은 '황당' 코로나 지침 4가지
-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어제(21일) 코로나 확진자 346명 발생
- 경비원 폭행해 중상입힌 30대 중국인 '유사전력' 있었다
- 한국 빙수 '설빙' 그대로 훔쳐 '짝퉁 설빙'으로 장사한 중국 업체
- "무고로 감옥 안 가려면..." 원나잇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현직 변호사의 조언 5가지
- 택배기사들 '과로사' 막기 위해 밤 9시 이후 '심야 배송' 금지한다
- 3살 아이 '물고문'하고 억지로 친구들이 남긴 밥 먹게 한 울산 어린이집
- 학교 칠판에 '문재인 좌파친북' 썼다가 선생님에게 혼나고 '반성문' 쓴 고등학생
- 국내 은행에 '59억원' 대출받아 이태원에 78억원짜리 건물산 중국인
- "80억 저게 돈이냐?"고 했다는 이재용 부회장의 '옥중 편지'는 가짜였다
- "나도 정인이 사건 보면 화가 나"···박사방 조주빈 공범이 재판 중 한 뜬금 발언
- 심석희 성폭행한 조재범, 징역 10년 6개월 선고
- '성희롱 뒷담화' 당한 BJ감동란에게 "가슴골 내놓은 잘못"이라 악플 다는 누리꾼들
- 여친과 바람난 남자 '후임'으로 들어오자 PX 데려가 복수한 해병대 선임
- 흡연자가 담배 끊으면 '60만원' 축하금 주는 서울의 어느 지역
- 코로나 사태 1년째였던 어제(20일), 국내 확진자 401명 발생
- "어린 딸 두고 유서 없이 투신?"···IFC몰에서 '극단적 선택'한 남성의 친구가 의문을 제기했다
- '이재용 방' 썼던 수감자 "삼성총수 특별방 생각하면 오산···구치소서 가장 열악한 방이었다"
- "학교발 전파 많지 않아, 등교수업 해야"···논문서 등교 재개해야 한다 주장한 정은경
- "당연한 일 했는데 왜 미담으로 기사 뜸?"···삽 들고 얼음 깬 여자 공무원 기사에 누리꾼이 보인 반응
- 패딩에 이어 신발까지 '서열화' 한 요즘 10대들의 '신발 계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