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피해 할머니 "저렇게 좋은 '쉼터' 있었는지 TV 보고 처음 알았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故강성윤 후원자 유산기부금으로 수원시 지역아동센터 등 7곳 환경개선
- 어제(17일) 하루 코로나 신규 확진자 15명 발생···지역사회 감염 5명
- '이태원 클럽' 다녀왔으면서 몰래 도망치려다 딱걸린 20대 외국인 남성
- "산에 가서 '백 대' 맞자며 협박했다"···최초 공개된 숨진 경비원의 '음성 유서'
- "이제 노래방+PC방 가고 싶으면, 스마트폰 인증 받아야 한다"
- '11시간' 조사 마친 뒤 마스크 다 내리고 집가는 '극단적 선택 경비원' 폭행 의혹 입주민
- 자가격리 기간에 출근하고 친구도 만난 대구 시민들 '19명' 무더기 입건
- "우릴 앵벌이로 판 악당"···과거에도 위안부 할머니들에 비판받았던 정의연
- "방안에 퍼진 침방울이 복도까지 날아다녔다"···질본이 밝힌 코인노래방 감염 경로
- 혈액 부족하다는 말에 단체로 몰려가 '헌혈' 해준 대한민국 국민들
-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쉼터서 술파티하며 '일본 과자' 먹은 윤미향 전 대표
- 목숨 걸고 방역했다가 '코로나' 감염된 간호사, 입원 43일 만에 건강히 퇴원
- 날 풀리자 한복 입은 관광객들로 꽉 찬 '전주한옥마을' 상황
- 이태원 클럽 갔던 베트남 확진자 직장 동료가 코로나19 옮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용인 확진자보다 이태원 클럽 먼저 간 '베트남인'이 이제서야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위안부 쉼터 관리를 부친에게 맡기고 '인건비' 7580만원 지급한 정의연 윤미향 전 대표
-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68명…20대 '102명'으로 압도적
- 충북 청주서 잇달아 확진 받은 자매, '감염 경로' 모른다
- "코로나19로 개학도 못했는데 '수능 200일' 밖에 안 남았다"
-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개학, 예정대로 20일에 한다"
- 코로나 확진자 여동생과 미용실 갔다가 '양성' 판정받은 청주 요가강사
- "문재인 대통령님, 9월에는 '2차 재난지원금'도 주세요"
- 두 달 넘게 신규 확진자 '0명' 기록하며 청정지역 유지하고 있는 울산
- "재난지원금, 재래시장서 쓰라는데 '카드' 안 받는 곳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