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2개월 된 아기, 갈비뼈 부러진 채 병원 실려갔으나 사망...학대 의심
- 동료 여직원들에 전화해 '숨소리'만 낸 직원, 성희롱 판단에도 경징계 준 고용부
- 서울 동대문의 한 기계식 주차장서 문 뚫고 승용차 추락해 운전자 사망 (영상)
- 연상 여친이 옷이랑 밥 안 사준다고 마구 때리고 감금한 20대 남성
- "경계작전 중 3시간 잠수 탔다"...중대원 폭로에 중대장 징계
- 부산서 굴착기 실은 4.5톤 트럭 주택가 돌진...60대 보행자 사망
- 잘못 걸었다는 신고전화 속 '목소리 떨림'으로 범죄 직감하고 감금 피해자 구한 경찰
- '광주 붕괴 사고' 실종자 1명 추가 발견
- 강남 투자회사 금고 털어 11억 훔친 20대 2인조...붙잡히자 "유흥비로 전부 탕진" 주장
- 16살 연하 남친 살해한 여성이 진짜 반성했다고 '무기징역→ 22년'으로 깎아준 재판부
- 문에 옷 끼인 상태에서 학원차 출발해 9세 여아 사망
- 코로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잠든 동료 성폭행한 남자 간호사에게 법원이 내린 판결
- 신안 '염전 노예' 피해자 3명 중 2명, 염전으로 되돌아가거나 노숙생활
- "왜 전 여친 이야기 꺼내"...만취한 채 친구 폭행한 부사관 입건
- 음주운전자가 새차 들이받아 받은지 3시간 만에 '폐차'한 피해운전자 (영상)
- 서울 강동구청 공무원, 115억원 횡령 혐의로 긴급체포
- 광주 붕괴사고 대책본부 "실종자 추가 발견"
- "부대에 아프다고 말했는데도 '훈련·작업' 계속해 오른팔 못쓰게 됐습니다"
- 어제자(24일) 붕괴 조짐 나타나 주민 33명 긴급 대피한 서울의 한 빌라 상태
- "여론조사서 허경영 왜 뺐냐"며 차에 휘발유 뿌리고 선관위 돌진한 허경영 지지자
- 배달 중 '신호 위반'한 뒤 경찰까지 치고 그대로 도망친 고3 라이더
- '잔고 0원 통장' 원룸서 혼자 살던 40대, 닷새후 숨진 채 발견
- 군복무 때 폭행했던 고참 찾아달라며 군부대 찾아가 난동 피운 40대 남성
- 청주 60대 남성, 정화조서 상체 빠져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 "차량 2대 충돌후 전복"...어제(22일) 밤 대구에서 일어난 음주운전 사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