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속 오늘] "일본은 '경찰권'을 빼앗자마자 조선인들을 몽둥이로 두들겨 패기 시작했다"
- 사람들 다 흠칫하며 피하는데 따뜻하게 '이마 키스' 해준 교황에 안겨 울먹인 남성
- "남친의 전 여친이 만나자고해 나갔더니 '21살' 만삭의 임산부가 앉아있었습니다"
- "고1이 초6이랑 사귀면서 '스킨십'까지 시도했는데 신고해야 할까요?"
-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고 나면 마음이 식어버리는 병에 걸렸습니다"
- "썸만 타다가 종강 때문에 망쳤다"는 고민글에 달린 기적 같은 댓글
- 가난한 어르신들 위한 '무료 급식소' 찾아와 여행비 구걸하는 외국인 배낭여행객
- "당신의 지역 '감자에 싹이 나서 잎이 나서' 가사는 무엇이었나요?"
- "엄마가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소' 된다는데, 몸에 진짜 안 좋은 거 맞나요?"
- 여동생 간지럼 태우다 목에서 '악성 종양' 발견해 목숨 구한 친오빠
- 하객으로 부를 친구 없으니 결혼식 생략하고 혼인신고만 하자는 남자친구
- "1년 전 남친의 친한 동생과 '모텔' 간 게 양심에 찔리는데 계속 숨겨도 될까요?"
- 구급차에 실려가는 주인 걱정돼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은 강아지
- 일본군은 '총살'한 윤봉길 의사의 시신을 쓰레기장에 묻어 버렸다
- "8년 키운 반려견이 병에 걸려 안락사시키려던 순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 "남친이 10년 지기 여사친들과 1박 2일 여행을 가겠다는데 정말 괜찮을까요?"
- "남친과 첫 '면회 외박'인데 군대 단톡방에 함께하는 모든 걸 보고해야 한대요"
- '맘충' 소리 들을까 봐 아기 칭얼대자 눈치 보며 황급히 식당 밖으로 뛰어나간 엄마
- 혼자 남을 엄마에게 추억 쌓아주려 죽기 전 단둘이 '마지막 여행' 떠난 청년
- '현금 50만원+시신 기증서' 든 낡은 지갑 주운 한 청년이 올린 훈훈한 사연
- 서울대 간 오빠가 알려주는 똑같이 공부해도 '1등급' 맞는 친구들의 공통적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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