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에 업혀 잠든 딸 편하라고 90도로 숙여 '침대' 되어준 아빠
- 한국인 남편이 28살 어린 캄보디아 출신 아내에게 "아이 낳지 말라"고 한 이유
- '방사선 치료' 후 격리된 아내 혼자 둘 수 없어 밤새 방문 앞 지킨 남편
- 결혼후 3년 지난 여성이 '남편이 점점 무서워진다'며 공개한 사연
- 아이 둘 있는 유부녀 '교수님'께 프러포즈했다가 '거절' 당한 학생이 올린 글
- "술 취한 전남친 모텔에 그냥 두고 나올 수 없어서 잠깐 같이 있었던 게 그렇게 잘못된 건가요?"
- "돈 없어서 싼 메뉴만 먹는 거 티나"···친구가 타로 밀크티만 먹는 절 '거지' 취급합니다
- 매일 높은 곳 올라가 목숨 걸고 일하는 아빠 위해 '요정 날개' 선물한 어린 딸
- "1년 만에 만난 친구와 카페서 이야기하는데 기말고사 준비한다고 조용히 하래요"
- "찌꺼기 같은 인생은 살만하니?" 서울대생이 중학교 때 자신을 왕따시킨 일진에게 남긴 글
- 배달하는 저를 본 아주머니가 아이에게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돼"라고 하네요
- 평생 물 새는 '반지하'서 살던 남성이 어제(15일) 로또 1등 당첨돼 '28억' 받게됐다
- "제 절친이 저와 인연을 끊고서라도 이혼한 전남편과 결혼한다고 합니다"
- "우리 우정 영원히" 5년마다 다같이 모여 '우정샷' 찍기로 맹세한 다섯 친구
- "30년전 목포 이로동 슈퍼마켓 앞에서 성폭행 당할뻔한 저를 구해주신 아주머니를 찾습니다"
- '6천만원'짜리 새 차에 '문콕' 흠집 낸 말년 병장 너그럽게 용서해 준 차주
- "가슴 자연산이냐?"며 대화할 때마다 여직원 가슴 쳐다보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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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에게 '4만원'짜리 파스타 사달랬더니 '가성비' 운운해서 정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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