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내가 밥 살게 됐지?" 툭하면 약속시간 '지각'하고 반성 안 하는 친구
- '말기암'으로 눈 감는 순간까지 '군대' 안 간 아들 뒷바라지 못할 것 걱정하며 떠난 엄마
- 부모님 돌아가시고 받은 '사망보상금' 자기 내조하는 데 쓰라는 남자친구
- 친구들 발렌시아가·톰브라운 옷 사는데 가난한 엄마·아빠 생각해 '교복' 입고 수학여행 가는 딸
- 뺑소니 사고에 뼈 부러지고도 손주 밥 챙기러 집으로 간 할머니
- 영화 '조커' 본 친구가 계단서 춤추고 무단횡단하는 '조커병' 말기 환자가 됐어요
- "마음에 드는 카페 알바생에게 인상 남기고 싶어 '생과일주스' 주문하려는데 괜찮겠죠?"
- "매일 밤 저희 집 훔쳐보던 앞집 남자가 배달 음식 시키자 문까지 열고 나왔습니다"
- 선생님에게 '싸구려 가방' 말고 '샤넬백' 들고 다니라며 비웃은 남학생
- "첫눈에 반해 사귄 여친이 알고보니 같은 '유치원' 친구였습니다"
- "집 가는 내내 '정치 이야기'하는 택시기사 만나면 너무 불편하지 않나요?"
- 성형 반대했는데, 몰래 '쌍수'하고 온 여친 얼굴 보자마자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 1분 30초 지나면 엄마가 보고 싶어 눈물이 왈칵 흐르는 '엄마의 빈방' 광고
- 전라도는 '싸우자'는 말을 '싸지까자'라고 한다는데 정말인가요?
- 수학여행 가는 버스서 5일 묵은 '대변 지려버린' 담임쌤 배려한(?) 반장의 대처법
- 언니한테 전수받은 '일진 메이크업' 풀장착하고 외출 준비하는 막냇동생
- "남친 콧구멍에 손가락 집어넣는 '짓궂은' 여친은 '애정결핍'이다"
- 남친이 '사촌 동생'이라 소개해 친하게 지낸 여자애가 알고 보니 3년 사귄 전여친이었습니다
- 24주 만에 태어난 미숙아 끝까지 포기 않고 '뽁뽁이'로 목숨 구해준 의사
- 군 생활 너무 힘들어 극단적 생각 하는 군인에게 시각장애인 아저씨가 전한 진심
- "너무 보고 싶다"고 보낸 문자에 6개월 전 '죽은' 오빠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 매일 같은 '패딩' 입는 게 싫어 아빠에게 "왜 우린 거지야"라고 대들었던 중학생 아들
- "이런 건 네가 하지 말고 그 남자 시켜"···이별 통보하는 여친 돈가스 썰어주며 남친이 한 말
- "한 달 동안 꽁냥꽁냥 썸 타던 선배가 '학과 단톡방'에서 공개 고백했습니다"
- 6·25 발발연도 모른다고 했다가 하사한테 무식하다는 소리 들은 명문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