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암으로 눈 멍투성이 돼 뜨지도 못하는데 돌아가신 엄마 보고파 손편지 쓰는 재헌이
- 돈 없어 떡볶이 앞에서 입맛만 다시는 어린 남매를 위해 아저씨는 몰래 '만원'짜리 한 장을 건넸다
- 치매 걸려 물 마시는 것 깜빡하는 할머니 위해 알록달록 '물방울 젤리' 만들어 선물한 손자
- "술 마시러 나간 20살 동생이 한 남성에게 폭행당하다 창밖으로 떨어졌습니다"
- "간호사가 타투라니 제정신이냐"며 병원 한가운데서 항의한 환자
- 자기가 괴롭히는 '왕따'가 부모님과 외식하는거 보고 일부러 "찐따X"이라며 말 건 학폭 가해자
- 자살 시도 실패해 '자살방조미수죄'로 법정 선 청년들에게 판사가 건넨 3가지 선물
- "흡연러들, 길에서 담배 피우고 침 좀 뱉지 마세요"
- "어릴 적 아빠가 회사에서 혼나는 걸 본 그날, 나는 '어른'이 됐다"
- "12년 전 오늘(7일), 서해 앞바다가 시커먼 기름으로 뒤덮였다"
- 정신질환 아빠가 '집으로 보내달라'며 빌자 13살 딸은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 "평생 지켜줄게" 약속한 여친 교통사고로 떠나보낸 남자의 '마지막 작별인사'
- 분실 아이폰 '서울→대전'까지 가 주인에게 돌려준 남성이 받은 편지+선물
- 썸남이 돈 아낀다고 매일 '국밥집'에만 데려가자 결국 헤어진 여성
- 잘 우는 사람, 사실 진짜 울고 싶지 않은데 자기도 몰래 눈물부터 쏟아진다
- 여친에게 생일선물로 '성기'를 본떠서 박제해달라고 말한 남자친구
- 치킨집 문 닫으려던 청년 사장님 마음 돌리게 한 배민 리뷰
- "10년 지기 절친이 일진 무리 들어가더니 이제 저를 무시하고 깔봅니다"
- "계속 이러면 엄마한테 돈 못 받아"···6살짜리 아이에게 갑질 당하고 과외까지 잘린 고대생
- 이별 통보한 여친이 알고보니 제 남동생과 사귀고 있었습니다
- "색정증 걸려 매일 성관계 3번 해야 했던 여친이 결국 성매매 업소에서 일합니다"
- 곧 혹한기 훈련 시작하면 국군 장병들이 먹게 될 '군대식 밥버거'
- 매년 첫눈 오는 날이면 재조명되는 초등학생이 10분 만에 쓴 시 '첫눈'
- 노점상 할머니에게 딱지 끊은 경찰관은 현금 7만 원을 건네고 돌아갔다
- "담배 혐오하지만, 너의 그 냄새가 그리워" 이별한 남친이 그리웠던 고대생이 쓴 대숲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