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꼼지락거리는 아기 냥이 '고소공포증' 한방에 해결해준 어미의 매정한(?) 행동
- "형아한테 까불지 마" 진흙탕서 '맞짱' 뜨며 동생 군기(?) 잡는 아기곰
- "좀 더 자면 안 돼요?"…월요병 와서 눈 못 뜨는 '생후 9일' 아기 백사자
- 입안에 '치아 70개' 돋아 물도 못 마시는 상태로 버려진 유기견
- '더위 바보' 우리집 댕댕이와 '폭염'에 산책할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여친 만나러 간다고 '보송보송' 털 가다듬으며 '꽃단장' 하는 친칠라
- 미용하러 와서 '귀염뽀짝' 애교로 미용사 언니 심장 녹이고 간 댕댕이
- '깡총깡총' 귀여운 토끼가 단 '3초' 만에 짝짓기를 끝낼 수밖에 없는 슬픈 이유
- 네모난 '마인크래프트 컷'으로 '멈뭄미' 제대로 뽐낸 댕댕이들
- 화살 맞고 쓰러진 '가족' 보자마자 함께 달려들어 '코'로 받쳐준 코끼리들
- '멸종위기 1급' 수달이 진주 도심 한복판서 죽은 채 발견됐다
- 초등학생이 무심코 던진 '돌멩이'에 다리 부러져 죽은 플라밍고
- 주말 아침 부스스 뻗친 머리로 '아점' 먹으려 일어난 '귀요미' 햄찌
- "평택서 남성 3명이 사람 좋아해 애교 부리는 강아지의 배를 강하게 짓눌렀습니다"
- "우리집 냥이가 예쁜 아기 낳더니 '묘생 네컷'에 푹 빠졌습니다"
- 사람이 장난으로 입에 물린 '담배' 때문에 고통스럽게 '콜록' 거린 주머니여우
- '땡볕'에 관광객 태우는 어미 따라다니다 '털썩' 쓰러져버린 아기 코끼리
- "애교만점 코끼리는 사실 인간을 '귀여운 강아지'로 보고 있다"
- 보고 있으면 "오구오구" 소리 저절로 터져나오는 '쪼꼬미' 햄찌가 기지개 켜는 모습
- "함께 묻어 달라"는 유언에 망설임 없이 멀쩡한 강아지 '안락사' 시킨 수의사
- "집에서 키우던 애완 돼지가 '120kg'까지 쪄 동물원에 보냈습니다"
- 산책 후 더러워진 댕댕이 발 '10초' 만에 깨끗하게 만들어준다는 발 세척기
- "서울·경기에 사는 분들 중 주인에게 버림받은 '유키'의 평생 가족이 돼 주실 분을 찾습니다"
- '사막 여우→사오정' 됐다(?)는 오늘자 짱절미 폭풍 성장 근황
- '사냥감'으로 몰린 아기 코끼리 보자마자 달려가 '방어막' 되어준 어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