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고양이가 '코와 입'이 싹둑 잘려나간 채로 발견됐다
- 주인이 '칫솔'로 머리 긁어주자 너무 좋아 '분홍젤리 코' 벌렁거리는 아기 고양이
- '곁땀 폭발'한 주인 품에 파고들었다가 충격받고 '기절'한 아기 냥이
- "우리집 댕댕이가 토실토실 살찐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몸짱'이었어요"
- "웃지 말고 좀 도와줘라냥!"···너무 귀여워 심쿵하는 '구멍 성애자' 고양이의 일상
- "사람 보면 애교 부리는 '퍼그'를 높은 담 너머로 던져버린 남성을 잡아주세요"
- 인천공항서 인간 위해 평생 일했던 비글들 '쓰레기'와 함께 '소각처리'됐다
- "우리 집 몽실이가 밥 먹고 2분 만에 간식 찾는 이유는 기억력이 나빠서다"
- "경기도 안성의 '빈 집'서 숨어살던 '털뭉치'는 사실 새하얀 털을 가진 댕댕이였다"
- "집에 돌아왔더니 옷장서 거대한 '흑곰'이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 돈 더 받으려는 '펫샵' 주인 때문에 '전신 염색'한 강아지 형제
- 꼬물이 낳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가장 먼저 '이마 뽀뽀' 해주는 '사랑꾼' 남편 고양이
- 동물원서 '밥값' 빼돌린 직원 때문에 뼈와 가죽만 남아 죽어간 동물들
- '무파사·심바'처럼 애정 가득한 포옹 나누는 현실판 '라이온 킹' 사자 가족
- "똥오줌 못 가렸다고 아기 강아지 바닥에 집어던진 대구 여고생을 처벌해주세요"
- 주인 세상 떠난 줄도 모르고 '텅 빈' 침대만 하염없이 바라보는 강아지
- "인천서 생후 2개월 된 반려견에 끓는 물 끼얹고 담뱃불로 지진 학대범을 찾습니다"
- 학대범이 뿌린 '독성 잉크' 때문에 장기 손상돼 죽어가는 아기 길냥이
- "부유해 보인다"…중국 주인 때문에 사지 묶여 '전신 타투' 당하는 반려 고양이
- "같이 휴가 가는 줄 알았는데 주인이 저만 무인도에 버리고 갔습니다"
- "비 오는 날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아기 길냥이를 찾습니다"
- 죄 없는 강아지들 마스크 씌우고 담배 연기 맡게하는 담배 회사들
- "키우던 강아지가 '아파하다' 하늘나라 간 뒤 새벽마다 잠에서 깨요"
- 사람 보고 반가워 보트로 다가갔다 '프로펠러'에 꼬리 찢겨나간 아기 고래
- "내년, 고양이의 수명이 '30년'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